12월30일 국회앞에서 벌어진 경찰 폭력 실상




















(사진: 오마이뉴스, 통일뉴스, 민중의소리 12/30일 국회앞)

국회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처절한 외침들...
악법을 폐지하라며 수십일째 단식을 벌이고 있는 이들을 향해 자행된 공권폭력,
그 실상을 다른 곳에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왜 짓밟습니까. 무슨 죄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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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퇴근 길 구* 도서관엘 들렀다. 점심을 넘 과하게 들어 식사생각도 나질 않는다. 마침 구내식당도 하질 않고 해서 음료 한캔을 들고 책을 펴고 보는데 30-40분이 지나자 자세도 흩어지고 졸음이 쏟아진다. 머리뒤, 앞 지압을 해도 무리한 모양이다.

희미해지는 책... 툭! 떨어진다. 아 깜짝~ (챙피하다. 으이구 오늘은 아닌가보다. 짐싸들고 챙피해서 나섰다.)

오는 길 동네서점에서 말지 1월호와 3일만에 읽는 면역을 구입하고...꿀잠을 잤다.

 

 

 

 

알라딘에 책 10권을 주문했는데 왜 아직 안 오시나???  : 도서관에선 졸지말고 책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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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임 - 침체되었던 모임이 몇개 기지개를 편다. 그래도 7년에서 15년된 모임이니 멸하진 않을테고 대*림과 월*모가 조금 기운을 차리고 있는 듯. 어른은 차치하고라도 아이들에 나름의 맛이 될 수 있을터이니.  참*모임으로 바빴지만 함께하여 그나마 조금은 자리 잡는 듯. 그리고 도움은 받았지만, 도움을 못 준 아*데미 독서모임... ... 참여*대모임두 많이 소홀히 한 모임 가운데 하나.

2. 일터 - 중반까지 맘을 담고 나눌 수 있는 친구들과 비교적 비공식적 교류를 하였으나, 신생모임으로 신경을 많이 쓰지 못한 듯. 밥벌이를 떠나 무진장 무미건조해져가는 황량함에 교류나 고민담는 폭을 넓혀야 될 듯. 그동안 다소 독선적? 인물로 인해 경직이 많이 되어는데 급속한 해빙을 맞을 듯하다. 고로 일도 재미있거나 다른 방향으로 물꼬가 돌아갈 듯하다. 수평적 잦은 교류가 필요할 듯.

3. 가족 - 건강엔 문제없는 가족이 된 듯하다. 제수씨들과 함께 달림을 즐길 수 있음이, 아버지-어머님의 유연성과 몸관리가 동생들과 형제들에게 큰 보탬이 되었다. 가을녘 가족달림행사로 마무리한 것이 칠순잔치는 극구 만류하여 하지는 못했지만, 작은 보탬은 된 것 같다. 가족이라곤 하지만 세상보는 눈이나 생각의 차이가 게시판(가족게시판)에서도 보인다.  내년도엔 좀더 심도있는 시도를 해보아야 할 듯. (처가에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이 많이 송구하다.)

4.월 2/3이상 밖으로 나돌다. 그만큼 술자리도 잦았고, 술마시지 않고 모임을 한 회수가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남성편향적 마초적 성향의 모임이 지속되고 있다는데, 뭔가 다른 시도를 해보아야 할 것. 생각만 품고 있던 것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술 마시지 않고 이야기만 해도 유쾌한 경험이 있어 가능할 듯도 한데. 몸에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재정부담도 줄어들어 좋을 듯한데 왜? 자꾸 끌려들어가는 것일까?(짜고 치는 고스톱 판이 생각난다. 함 해보자!)

5. 대전런다-나름대로 연령과 잡다한 인연에 상관없이 순수함과 신선한 기획에 감동을 많이 했는데, 그러고보니 보태준 것 하나 없다. 몇번의 기회가 닿지 않겠지만 도우미 역할을 해야. (넘 미안)

6. 내년한해는 잘 즐겨야할텐데. 기대반, 흥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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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 공원을 배회하다, 인터넷 동호회를 알게 된 뒤 03. 7.4일 데뷰하여 멋모르고 달리다 04년은 요령이 붙었는지 주행거리가 줄고, 가을부터 추락하여 끝모르고 내려간다. 월 10-15회의 달림을 하였다. 12월 웬 걸 일요달림으로 변신해버렸고, 고작 4번에 50km 주행?!






2. 체중은 주행거리에 비례해서 03년 몹시 줄더니, 04년 오히려 완만한 상승을 한다. 화력이 좋아진 이유도 있고, 달림거리를 늘리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컨디션은 정비례하지 않았다. 오히려 나빠지는 듯한 느김을 올 봄까지 갖게 되었다. 여름이 되어서야 정말 기분 좋은 상태가 이어졌는데, 2년정도의 훈련으로 몸은 한창 때의 기운을 느끼는 듯했다.  가을이 이슥할 무렵 문상과 모임이 끊일질 않아 달림횟수도 컨디션도 하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3. 인터넷 덕을 많이 보았는데, 내년 한해는 어이해야 할 지 걱정이다. 술문화 구조를 청산해야될지? 아침을 구워삶아야 될지? 변칙적 모임 문화를 만들어야 할지? 게으름 못지 않게... ... 회복한 컨디션 맛은 보고 싶은데... 가을녘 불규칙한 식사, 과잉열량섭취, 육식위주의 섭취....등등 몸즐기기와 무관하게 몸망치기 생활을 한 듯. 그나마 안면 몰수하고 편안한 모임까지 뛰어가면서야 몸을 챙길 수 있었으니, 일터 모임들이야 이렇게 미친척은 전혀할 수 없으니 내년이 걱정된다.

4. 좋아하던 축구마저 끊어버렸으니, 후환이 두렵기도 하고... ..컨디션 업과 몸즐기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할 듯.ㅎㅎ

 

년간통계 거 리(km) 시 간 속 도(km/h) 훈련횟수
04년 1576.88 155.37 시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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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marine님의 "존경받는 부자들"

미국 ymca인가요 기부금이 년 몇조라고 들었는데. 기업이 낸 기부금 역시 6.*%로 일반 기부금에 비해 낮은 비율에 놀랐습니다. 또한 빌게이츠를 비롯한 부자들의 돈쓰임새로 볼 때, 미국에 대한 욕들을 많이 하지만, 미국을 끌고가는 또 하나의 축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부금 역시 감정에 격해 불쑥해버리는 우리가 어떻게 쓰이는지와 사회단체에 대한 애정들이 더욱 많아졌으면해요. 상근자들 역시 허걱거릴 정도로 어려우니 말입니다. 그러구 보니 제가 몸담고 있는 단체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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