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들어가니 세권의 책이 도착했다.

출근길 택시 안에서 뜯어 보다.

녹녹치 않은 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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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2005-04-13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티호모에렉투스의 서평 두개가 완전히 극과 극이네요? 과연 여울마당님의 평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새벽까지 펏다. 말들도 마음들도 녹녹히 녹아들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맘으로 맘껏 자라 ㄹ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아이들처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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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4-14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곤하셨겠습니다. 새벽까지 술을 드셨다니~

여울 2005-04-14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우연치 않게, 점심에 손님이 와서 낮에도 술을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더 더구나 그 상황에서 일터동료들은 팀회식을 제안하여, 슬프게도 또 저녁을 체력으로 버티었답니다. 그야말로 내내 펐습니다. 슬펍니다.ㅎㅎ 덕분에 많은 이야기, 묶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였구요. 다른 팀동료까지 참석하는 바람에 아주 찐한 하루였답니다.
 

1. 루이스 헬만의 재미있는 건축이야기, 임종엽옮김, 도서출판국제 를 재미있게 완독.

2. 차례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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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2 1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여울 2005-04-12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확인하고 있는 중입니다.
 

 

 

 

 

 

1. 한국인의 일상문화, 일상문화연구회편,한울,1996

- 정수복, "한국인의 모임"

2. 일상 속의 한국문화, 일상문화연구회편,나남출판, 1998

 - 김무경, "사교성의 차원과 그 공간"

- 이상훈, "술의 사회학"

-최원기, "스트레스성 여가와 미학적 여가"

- 이병혁, "한국인의 건강문화" 편을 눈여겨 읽다.  2005판도 나온 것 같다.

3. 문화속에 미래가 있다.-행정 현장에서 바라본 지역 문화이야기, 이병훈, 디자인하우스,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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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금요일 봄비를 머금자마자 꽃들의 화려한 축제가 시작되더군요. 집앞 꽃들 아직 철들지 않는 응달터를 담아 봅니다.

2. 0410 동생과 함께 30k를 완주하였습니다. 봄비가 추적추적내리더니, 제자리로 돌아올 쯤해서 봄비가 마무리를 짓기 시작합니다. 대청호가는 길 분홍꽃-노란꽃-보라꽃이라는 막내녀석에게 벚꽃 진달래라고 되뇌이니...그녀석은 민들레와 헛갈리는 모양입니다. 진*들*래..? 왠? 새로운 꽃....보라꽃 노란꽃 분홍꽃이 더 마음에 듭니다. 봄꽃들은 순진해서 색깔도 단순하다는 큰녀석이 지적이 맞는 것 같기도 하구.  주말은 가족나들이로 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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