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 이응로 전시회 가운데 가장 나았다. 개인적으로는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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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이스..로마의 인물을 불러내는 인물이 가까이있다니. 청년작가의 작품을 본다. 이공갤러리에서 - 윤종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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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설 - 비가 눈으로 바뀌어 궁금해 둘러왔다. 이슬만 초롱 초롱 맺혀있다. 떨어진 꽃은 아직 생기를 잃지 않았다. 봄이아닌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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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봉재기증자료전- 따듯하고 안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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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한번 가본 길이었다. 동료들과 한 차로 가다 중간 한 마을을 들렀다. 옥상에서 갈 길을 봐두었는데 마을주민이 설명하는 것이 명확치 않다. 몇 번을 물었는데 손수 나서 갈림길까지 배웅해주고 짐을 챙겨준다. 위태위태한 길 주행과 낭떠러지 길을 간담 서늘하게 간신히 걷다. 길이 분명하지 않아 동료들 짐을 모두 지고 간다. 빌라를 등산하듯 다리가 후둘거리면서 올라 겨우 길을 찾아가다 큰 길을 찾았다. 돌아가서 같이가려고 전화를 하다. 잘못 눌러 얼른 끊었는데 메인에서 공장장으로 물러난 임원이다. 곧 연락이 와 만났다. 가던 길은 다시 왔던 길임이 이제서야 기억난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새로 생긴 제도를 아느냐고 그걸 저대로 대응 못해 사장라인이 문제가 생겼다고. 계열사 부사장 실세라인이 뜨고 있다고 한다. 자신도 연줄이 닿아있음을 은근히 말한다. 다리가 힘이 풀려 고생한 그 빌라가 보이는 익숙한 길을 막내동생과 오고가고 했다. 쓰레기 봉투를 들고 제자리에 갔다놓으려다 회수일이 아니라고 다시 가져가란다. 내용물을 쓸쩍 버렸다.`

발. 새벽 꿈이다. 생생하다. 잔상처럼 박혀있는게다. 피하려하던 것도 가려던 길도 굳이 피해가며 나타나는지. 그냥 말해도 된다. 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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