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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작성된 리스트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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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7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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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스트들의 초상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02-08
읽고 있거나 읽었거나 다시 보거나 다시 볼 책들이다. 구하지 못해 못 보던 책들이 이곳 도서관에 있다. 오고가며 대출해서 보거나 반납하고 다시 보기를 해야 할 것 같다. 막연한 추측이기도 하였는데 스페인의 풍부한 사례, 볼세비키와 논쟁의 과정, 마르크스와 논의의 주요한 측면을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안심이다. 동아시아에서 흐름, 한국에서 왜 반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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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너무나 아름다운 수학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02-06
 지지난해 청소년 아카데미에서 수학관련 강연을 했구 부모들이 참관을 했다. 안탑깝게도 기본적인 취지가 공감이 되지 않은 것인지? 전달하려는 강사의 의도가 애초에 잘못된 것인지? 아쉬움만 남긴 채 끝나버렸다.     어제 비가 촉촉 맞기에도 그저그렇게 내렸다. 안식처를 빙빙돌다 수학꼭지에 멈칫섰다. 유난히 기술, 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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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21 ( 공감0 댓글0 먼댓글2) 2010-11-22
1. 주체란 무엇인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책-사랑과 철학을 함께 읽기/ 2. 책읽기와 읽은 책들의 기억을 추스리기 위해 책에 대한 기록을 담은 책들/ 3. 좀더 자세하고 일상의 말과 생활이 묻어나게 할 수 있는 책들을 동네서점에서 사고 짬짬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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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랑,철학의 사이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0-11-10
를 겹치게 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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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30 동무들의책읽기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0-10-30
     책도 고프고, 지인들의 생각길도 궁금해 문자를 열다섯분에게 보내다. 이 좋은 가을날 무슨책이냐 가을이나 즐기지!!!부터 지적 이력을 느낄 수 있는 짧은 비평까지 보내 주신다. 그 생각길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다면 이 가을이 좀더 풍성해지거나 친구들의 마음을 좀더 부여잡을 수 있을까.   갑작스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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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니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9-05-04
칼 폴라니는 알아도 마이클 폴라니는 잘 회자가 되는 것 같지 않다. 형제는 대단하다. 묵직한 충격이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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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9-05-04
마을어귀 소나무숲에서 시작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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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완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9-05-04
조선 막사발을 따라가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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