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지음, 홍한별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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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5,000원에 팔았다. 내 첫 당근팔이 책. 남들이 좋다고해서 덜컥 구매했으나 내겐 그다지. 오디션 프로마다 선곡도 실력이라 하니 제재 정하는 것도 실력일터. 제재는 좋았고 5,000원에 팔려서 더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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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 AI 시대의 실용적 생존 가이드
이선 몰릭 지음, 신동숙 옮김 / 상상스퀘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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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유용한 시기는 2023년이었고 지금은 2025년임. 너도나도 스픽으로 공부하는 시기에 “ 성문 종합 영어로 공부 안하면 평생 영어 못합니다“ 라고 떠드는 꼴이랄까. 스터디언보고 이 책 구매하시려는 분은 결사반대. 그냥 ai 관련 유튜브 영상 몇개 보시는게 훨씬 유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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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소오 2025-03-29 23:3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님은 천재가 아니신지? 저는 인풋없이 아웃풋이 안될뿐더러 인풋한다고 아웃풋이 될지 안될지도 장담할수 없어서요ㅠㅠ 누군가 그러던데. 사람은 대체적으로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데, ai는 개떡같이 말하면 개떡같이 알아 듣는다고“ 혹시 님은 ai??

Andy 2025-08-11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상은 거릅니다.
 
듀얼 브레인 - AI 시대의 실용적 생존 가이드
이선 몰릭 지음, 신동숙 옮김 / 상상스퀘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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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언 이 사기꾼색기들. 스픽으로 영어공부해야할때 성문종합영어를 들이밀면서 “이 책 안읽으면 앞으로 평생 영어 못합니다” 라고 협박당하는 느낌이랄까? Ai 관련된 유튜브 영상 몇개만 봐도 이미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은 이제 구닥다리. 원한다면 2024년가서 초판본으로 읽으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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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부는 종이책으로, 4부는 이북으로 읽었다. 이북 요즘 할인중이길래 그냥 질렀다. 이북으로 읽으니 어느정도 읽었는지 도무지 가늠이 되지않는다. 4권도 두껍나? 일하는 시간에 짬짬이 읽으니 이틀만에 읽었다. 아, 니노 너는 정말이지


끝날것같지 않은 이야기가 끝났다,는건 작가의 말이지, 독자는 아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자마자 독자의 머릿속에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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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만두 2018-02-17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이런.... 전 당분간 3.4권 안 펼치려고 했는데요...

시이소오 2018-02-17 11:21   좋아요 1 | URL
전 개인적으로 3권이 젤 좋았던것 같아요. 유부만두님 과연 언제까지 참을수 있을런지요 ㅎㅎ

단발머리 2018-02-17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소설읽기가 시들했던 찰나, 이 시리즈를 읽고 나서는
이런 소설이라면 얼마든지 밤을 하얗게 지새우리라,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더랬죠.
끝나지 않았다는 말씀이 맞아요. ㅠㅠ 이젠 어쩌나요~~~

시이소오 2018-02-17 23:49   좋아요 0 | URL
예상했던 대로 다 읽고나서 멘붕, 잠시동안 머리속이 하애지더군요. 다른 책을 읽기까지 아무래도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페란테 피버를 잠재울 다른 책을 얼른 빨리 찾으시길. 저로서도 어떤 책이 그런 책일지 모르겠네요ㅠㅠ

짜라투스트라 2018-02-18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시이소오님 서평 보니 이 시리즈가 마구 읽고 싶어지네요^^

시이소오 2018-02-20 22:53   좋아요 0 | URL
서평이라니요? 거의 소감수준인걸요. 아무튼 추천합니다^^

니페딘1T 2018-03-29 0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북으로 읽으니 어느정도 읽었는지 도무지 가늠이 되지않는다. > 캬.. 이 부분에서 얼마전에 읽었던 책 내용이 기억나네요.
대충 옮기면....

˝나는 종이책이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중략).... 아이패드로..... 한마디로 그것은 책이 지닌 두툼한 느낌이 없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하면 페이지가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남은 페이지를 모르면 책을 익기 어렶습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자신이 책의 어느 부분을 읽고 있는가에 따라 언어의 해석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 어떤 글이 살아남는가, 우치다 다쓰루, p.62-

오랜만에 들렀는데 여전이 왕성한 독서활동 하시네요. 저도 분발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시이소오 2018-03-29 12:31   좋아요 0 | URL
저는 요즘 저조합니다 ㅠㅠ 우치다 타츠루는 저도 좋아하는데. 저 문구는 저도 기억나네요. ㅎ 저 역시 감사드려요 ^^

2018-03-29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허얼.. 근디.. 나폴리 4부작 세트... 이거 사야하나요? ㅎㅎ

아 땡기네.. 책도 이쁘고...음...

시이소오 2018-03-29 15:38   좋아요 0 | URL
빌려 읽으셔도 됩니다. ^^

니페딘1T 2018-03-29 19:04   좋아요 0 | URL
저는 다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은 꼭 소장하고픈 욕심이 있어서요. 80세 이후로는 새 책은 안 읽고 읽었던 책만 읽을려고 하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많이 읽고 많이 쟁여 놔야 합니다 ㅋㅋ

시이소오 2018-03-29 18:53   좋아요 0 | URL
저도 나이들면 재독위주로 읽을 생각인데 똑같으시네요 ㅎㅎ

니페딘1T 2018-03-29 19:06   좋아요 0 | URL
그러시다면 빌려서 읽었는데 다시 읽고 싶은책은 결국 구입하시겠네요?

나폴리4부작은... 안사실건가요? ㅎ 아님.. 사서 읽으신건가? ㅎ 4권은 확실히 사신것 같은데 말이죠.

시이소오 2018-03-29 19:06   좋아요 0 | URL
이북으로 한 십년 보죠 ㅎㅎ

니페딘1T 2018-03-29 19:25   좋아요 0 | URL
편안한 밤 되세요 ^^

시이소오 2018-03-29 19:43   좋아요 0 | URL
니페딘님도요 ~~^^

2018-04-06 09: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4-06 17: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니페딘1T 2018-04-13 0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알라딘 중고서적에 2권이 마침 나와 있어서 잠깐 들른김에 살펴봤는데,,,, 2권만 해도 엄청 두껍더라고요 ㅎㅎㅎ

제가 남자라 공감하면서 읽어질지 살짝 걱정이 들긴 한데요 ㅎㅎㅎ 간접경험으로 여자의 심리 공부에 도움이 될까 모르겠네요.

시이소오 2018-04-13 08:57   좋아요 1 | URL
여자의 심리공부에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재미는 있습니다요 ㅎ

니페딘1T 2018-08-14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오잉? 아직 업데이트가 안된건가용? ㅎㅎ
 

세상에, 목줄에 매인 개새끼마냥 이리저리 끌려다니다 덜컹, 이게 뭐지? ‘옮긴이의 말‘? 이럴수가. 끝난거야? 안돼!! 무시무시하다. 미친 가독성
경고 : 이 책을 절대 자기전에 읽지마시오.
밤으로 낮을 잇고 말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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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8-01-31 11: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 1권 샀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이소오 2018-01-31 12:02   좋아요 1 | URL
왜 그러셨어요? 네 권 통째로 사셨어야죠. ㅋㅋㅋㅋ 저는 마지막 권 읽기 두려워요. 끝나면 무슨 재미로 사나요? ㅎㅎ

단발머리 2018-01-31 12:57   좋아요 1 | URL
1권 금방 읽습니다. 전 1권 읽자마자, 2, 3, ,4권을 동시에 준비시켰습니다.
이유는 직접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앗, <나폴리 시리즈> 무슨 상이라고 그러지 않으셨던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18-01-31 14:49   좋아요 1 | URL
음.... 2,3,4권 동시준비..........라고요? 흐음.............

단발머리 2018-01-31 12:5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미친 가독성!! 맞습니다, 맞고요.
아무리 좋아하는 책을 읽더라도 11시에 곤히 잠자리에 저마저, 3시까지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마성의 흡입력~~~ ㅋㅋㅋㅋㅋㅋㅋ

시이소오 2018-01-31 13:01   좋아요 2 | URL
마성의 흡입력, 맞습니다. 맞고요. 제가 그 어휘가 생각이 안났어요. 단발머리님의 적확한 보충 설명 ㅎ ㅎ

레삭매냐 2018-01-31 13: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일단 1권 샀습니다...

읽을 책들이 너무 많아요.

시이소오 2018-01-31 13:09   좋아요 1 | URL
레삭매냐님, 너무 맘 놓진 마세요. 저도 읽던 다른 책 다 제끼고 이틀 밤 샜어요 ^^

오늘도 맑음 2018-01-31 13: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꼭 읽어 봐야 겠어요 ㅎㅎㅎ

시이소오 2018-01-31 13:34   좋아요 1 | URL
오늘도 맑음님도 읽어보시길 ㅎ ^^

[그장소] 2018-01-31 15: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우와~ 밤샘주의책이군요!!

시이소오 2018-01-31 16:47   좋아요 1 | URL
적절한 명칭이네요. 밤샘주의책. 이 책 붙들었다 이틀간 잠을 못잤어요ㅠㅠ

포스트잇 2018-01-31 16: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거 뭔데요? 그 정돈가요? 흠...

시이소오 2018-01-31 16:48   좋아요 2 | URL
저에겐 그 정도의 책이었네요. ^^

마녀고양이 2018-01-31 17: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너무 강렬한 리뷰인데요 ^^

[그장소] 2018-01-31 20:07   좋아요 0 | URL
그 말씀에 동감요! 짧지만 확 와닿는다는!!^^

시이소오 2018-01-31 21:57   좋아요 1 | URL
리뷰라기보단 그야말로 100자 평인걸요 ㅎㅎ

깊이에의강요 2018-02-02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뭘까요???
궁금도 하여라

시이소오 2018-02-02 22:40   좋아요 0 | URL
어느 블로그 이웃이 이 책이 후대에 ‘우리 시대의 <안나 카레리나>가 되지말란 법도 없다‘고 했었는데-<전쟁과 평화 > 였던가- 크게 공감했었답니다. 강요님도 읽어보세요. 강요할께요 ㅎㅎ

고양이라디오 2018-11-08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박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겠네요

시이소오 2018-11-08 08:37   좋아요 1 | URL
이 책도 호오가 많이 갈리더라구요. 저는 이 책 이후로 소설의 재미를 못 느끼고 있어요. 이보다 재밌는 소설이 어디 없을까요?? ㅎ

고양이라디오 2018-11-08 12:51   좋아요 0 | URL
저는 왠지 호일거 같습니다ㅎㅎ 기대가 큽니다ㅎ 밤샘주의책이니 주말에 여유있을 때 읽어야겠어요ㅎㅎ

시이소오 2018-11-08 13:30   좋아요 1 | URL
만일 호일거 같으시면 말씀대로 주말을 이용하세요. 평일에 봤다간 한숨도 못자고 출근하는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