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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한 부모가 아이 뇌를 망친다 - 뇌과학이 알려준 아이에 대한 새로운 생각
신성욱 지음 / 어크로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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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책육아" 한다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 읽고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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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불어 일본어 중국어 하나로 대학 간다
선현우 외 지음 / 다락원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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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나로선, 그 언어만 잘해서 대학간다는 책들.. 그런책들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래서 산 책이 이 책인데, 처음에 읽을때는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아.. 이 사람들도 어렸을때부터 영재처럼 영어를 잘한게 아니였구나.. 하면서..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 언어만 잘해서 그 언어때문에만 대학을 간것이 아니었다. 학교 공부도 잘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같이 수학이나 과학포기한 사람들한테는.. 심히 부담스러운 내용이라 할수 있겠다. 저자들의 외국어 학습방법은 시중에 나와있는 학습법과 비슷하다고 할수 있겠다. 노력해라, 영자신문 이용, 쪽팔려하면 외국어를 배울수 없다, 외국인에게 용기를 가지고 말을 걸어보라.. 등등등.. 새로울게 없다. 몇가지 외국어 경시대회정보 알려주는것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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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기본으로 돌아가자
조명대 지음 / 박영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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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만 보면 약간 구성이 =_=; 이쁘고 아기자기 하지 않아서 별로인것처럼 보이는데, 그 CD는 정말 값어치가 있는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사놓고서 책 안에 보고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난감해하다가 포기를 했었다, 그러다가 cd를 무작정 틀어봤는데, 아주 좋다. 시중에 미국 사람들의 입모양 관찰하고 발음 공부를 하라는 이야기를 하는 책은 아주 많이 있지만(불행히도 그 저자들은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미국 사람들과 친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이렇게 친절히 동영상까지 cd로 만들어주고 연습문장도 연습을 따라 하게끔 해주는 책은 없었다.

확실히 회화를 위한 책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발음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 편인데, 이 책에서 주는 cd롬으로 보면서 발음연습하고, 연습문장도 입에 붙게 3.3.7로 꾸준히 연습하면 정말 자연스러운 영어가 입속에서 저절로 튀어나오는 걱정은 없을것이다. 물론 책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다르겠지만.. ^^ 나도 이 책으로 다 연습을 하고, 이번에 이 저자가 쓴 새로운 책을 한번 볼생각이다.. 하여튼 발음부터 다시 연습하고 싶으신분들에게, 이 책이 시중에서 나온것중에는 제일 괜찮다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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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알짜 핵심 영단어 (교재 + 테이프 3개)
장봉진 지음 / 월드컴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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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처음에 이 책 보고서 예문이 단어와 함께 수록되어있다는 점에 참 반가웠다. 영어단어는 뭐니뭐니해도 예문으로 배워야 하니까. 게다가 테이프도 있다. 테이프도 꽤 쓸만하다. 속도도 빠르고, 한글로 영어단어 설명하는 그런것도 없으니까.. 그리고 공부를 하기 시작하는데.. 흐미미..; 가끔가다가 문법적 오류도 보이고.. 스펠도 틀리고.. 뜻도 약간 뉘앙스가 다르게 표기를 해놓았고.. 한번쯤이야.. 하고 처음엔 넘어갔는데 너무 자주 발견이 되었다. 그리고 이 책과 같은 저자가 쓴 숙어집도 마찬가지로.. 해석 오류도 많았고 스펠 오류도 많았다.

난 불행히도 두권 모두 테이프까지 달린걸 사서.. 지금은 그냥 거기수록되어 있는 단어를 내가 직접 영영사전 찾아서 다시 예문을 마련해서 공부하지만.. 대체 학생들 공부하는 [단어]책에 이렇게 오류가 있어서야.. 책 자체 구성은 정말 괜찮은데, 이게 꼭 수정되었으면 좋겠다. 저자는 꼼꼼히 확인을 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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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박노자 지음 / 한겨레출판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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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설이라고는 몇몇 에세이와 일본관련 서적만 많이 읽던 나는 이 책을 사기전에 약간 망설였다. 그 이유는 당신들의 대한민국을 읽으면서 나같은 중학생에게는 약간 어려운 어휘들 때문에 읽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나 자신을 대단히 보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이 책을 구입했다.(비록 노르웨이라고하면 무라카미 하루키밖에 생각할수 없는 나지만).그리고 절대 후회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어린시절부터 나는 이순신 장군을 비롯한 우리나라를 침략한 많은 왜적들을 무찌른 위인들을 존경하라는 이야기를 주위 어른들로부터 많이 들어왔다. 그리고 나는, 당연히, 이 책과 당신들의 대한민국을 읽기 전까지 왜놈들을 죽인 그분들을 존경해왔고 감사해왔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그 분들은 모두 나라를 지키기는 했으나 사람들을 죽인 살인범들이었고, 폭력배였다.(표현이 좀 그런가싶지만) 그리고 폭력배와 살인자들을 존경한 우리나라 학생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폭력]을 당연시 해왔다.

예를 들어서 수업시간에 자거나 떠드는데 안때리는 선생님을 아이들은 우습게 보게된다.'저 선생님 떠드는데도 안때려.' 그리고 선생님이 잘못된 행동을 하면 지적하지조차 못한다. 때리거나 미워할까봐. 그리고 학원을 안다니면 자연히 공부를 못하게 되는 이상한 현상.(대체 학교의 궁극적인 역할이 뭔가..?)

그런 현실들을 생각하변서 읽으니까 괜히 가슴이 아파왔다. 그리고 폭력이 없는 학교, 사회에서 공부하는 북유럽 애들이 괜히 부웠다. 학교 선생님들이 주인이 아닌 학교들.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당연히 평등하다는 의식...우리나라처럼 할게 없어서 버스운전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면서 일을 하는 버스 운전사들..폭력이 없는 데모들...이것이 과연 앞으로도 먼나라의 이야기만으로 취급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정말 그런 북유럽 사회의 좋은면들을 참고해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런 군사주의와 폭력주의에 물든 사회를 평화롭고 행복하게 바꾸었으면 좋겠다.(그런날은 약간 멀어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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