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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보이 ㅣ 그림책 보물창고 9
모디캐이 저스타인 지음,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새로운 책을 읽는다는것 내가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책을 손에 들고 내용이 궁금하다는것,,,
그것은 아주 작은 행복입니다..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다,,,
"와일드 보이"책 제목만으로는 이책이 무슨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책표지를 보면 한 소년이 들판을 아주 환한모습으로 뚜어가고 있습니다,,,
이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 둔 책이라고 합니다,
왜 야생에 이아이가 버려지게 되었는지는 알수가 없지만,,우리는책을 읽는동안 참 인간이란 존재를 생각하게 됩니다,
우연치 않게 야생에 살던 한 아이가 대도시로 오게 되었는데 사람들은 이 소년을 관찰하고 이야기거리로만 생각합니다,
아마 이것이 인간들의 본성일것입니다,
한 가쉽거리가 생기면 떠들기 바쁘지요,
그러나 그중에 한사람이 소년을 잘 보살펴주지요,,왠지 소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아픈사람,,
아마 이사람은 우리 인간들중에 정이 많은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것이겠지요,
그사람은 이 아이를 데려다가 글도 가르치고 인간으로 가쳐야할것을 하나씩 가르치기 시작하지만 야생에 물들어있는 아이가 하나둘 배워가기는 힘들지요,,
하지만 참 잘따라 하지요,,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인간은 어디를 가나 적응력이 좋지요,,
그리고 조금씩 변해가는 아이,,,
내가 어릴적에도 이런내용의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책을 통해서 읽었는지 확실하지만 않지만,
이책을 읽는동안도 인간의 본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느낌을 그림을 통새서도 아주 잘나타나 있는것 같습니다.아이의 마음이 잘나타나는 그림입니다. 아이의 마음에 따라 그림색도 조금씩 다릅니다,
참 멋진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대사,,,
보름달을 바라보는 아이를 보면서,
'저아이는 무엇을 보고 있는것일까,'
'저아이는 무성르 느끼고 있는것일까,'
'지금 저 아이는.......,'
내 마음에도 확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