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도 전설 외전 - 영원의 귀환자
미즈노 료 지음, 채우도 외 옮김 / 들녘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본편을 진행하면서 생기는 구멍을 이렇게 외전의 형식으로 짧은 이야기를 모아서 채워주는 건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읽을수록 한국판타지의 어디선가 이 작품을 가져다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도익숙한, 거의 같은 내용이 떠오르게 하는 작품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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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h9310 2022-06-04 0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도스도전기가 퐌타지의 원조격인데 한국판타지가 로도스를 빌려쓴거죠 반대로 아시는듯

transient-guest 2022-06-04 11:18   좋아요 0 | URL
오독하신 듯 다시 읽어보면 정 반대의 의미임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로도스 자체가 사실 서구 유명 작품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써 제한적인 의미라면 몰라도 원조란 표현은 좀 그렇죠
 
로도스도 전설 5 - 지고신의 성녀
미즈노 료 지음, 타에 옮김 / 들녘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즐겁게 읽었으나 결말은 좀 일본스러운 억지가 보인다. 특히 대척점에 선 호적수를 맹우처럼 그리면서 운명타령을 하는 건 정말 일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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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설 4 - 전설의 영웅
미즈노 료 지음, 채우도 옮김 / 들녘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의외의 전개. 이 시리즈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막바지로 향하는 듯. 하지만 다시 한번 튕긴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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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적응이 된 덕분에 설령 새벽의 좋은 시간에 gym을 가지 못하더라도 근육운동은 얼마든지 그날의 루틴을 해낼 수 있다. 예전 같았으면 no gym = no workout 인데 이것도 오래 했다고 멘탈이나 육체적으로나 무리가 없고 오히려 조금은 방향이 다르기에 더욱 다양한 패턴의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밖에서 하지 않으면 이젠 달리 cardio를 할 곳이 없기에 요즘처럼 자꾸 새벽에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날이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오늘까지는 3일의 근육운동루틴을 했으니 내일 새벽에는 가볍게 걷고 뛰어보려고 내심 벼르고 있다.


오후: 하체, 어깨, 허공격자 670회. 1시간 30분, 77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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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오전, 거기다가 어제부터 다시 추워지기 시작한 가을의 이른 새벽은 특히 잠자리를 떠나는 것이 어려운 법이라서. 늘 그렇듯이 새벽에 눈을 떴으나 자리를 박차고 나가지 못했기에 일단 점심의 운동을 갈음했다. 


근육운동: 등, 이두, 배, 허공격자 550회. 1시간 22분, 70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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