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에는 해변의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걷다가 숲속을 돌아다니는 것으로 운동을 삼고 있다. 운전을 좀 해야하는데 그리 멀지는 않은 거리라서 가능하다. 약 30분만 운전을 하고 고속도로를 통해 작은 산을 넘어가면 해변의 도시가 나오기 때문이다. 6.49마일을 2시간 15분 정도 걸었다. 693칼로리
오후의 운동만 했다. 오전에는 전날 마신 술로 일어나지 못했으니.
하체/어깨/허공격자/배. 1시간 38분. 832칼로리
간만에 개운하게 새벽운동을 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쉽게 접근하는 듯한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니 그리 부담이 될 것이 없었다. 새벽 네 시에 일어나서 다섯 시에 gym에서 등과 이두운동을 수행하고 달리고 걷기를 실컷 했다.
오전: 근육운동 (등, 이두) 48분, 414칼로리; 걷기/달리기 9.74마일 2시간 58분, 1104칼로리 (달린 거리는 2.18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