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의 2주를 쉬고 나서 처음으로 chest/triceps 루틴을 했다. 아직도 어깨가 아파서 매우 조심하면서 push up을 위주로 하고 약간의 보조운동으로 케이블과 덤벨을 사용해서 단순반복으로 수행했다. 코로나 전, 벤치프레스 최고 무게를 찍은 것이 245 lbs였으니까 운동 좀 한다는 사람들이 보면 딱 입문 수준. 그래도 나름 만족하는 수준이었는데 코로나를 겪으면서 나이도 들고 운동도 겨우 유지를 하면서 1.5년을 버티고 gym으로 돌아간 후에는 좀처럼 원래의 체력을 회복하지도 못하고 잘 다치곤 한다. 


chest/tri/abs 1시간 13분 630칼로리


어둡고 쓸쓸한, 일찍 찾아오는 저녁이지만 걸어보려고 했으나 조금 전부터 비가 오다 멈추기를 반복하고 있다. 결국 늦가을과 겨울을 cardio는 어렵다는 결론. 기계를 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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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어깨 1시간 11분 610칼로리

걷기 1마일 31분 122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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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두 1시간 8분 589칼로리

ergo자전거 35분 8.8마일 23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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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4.57마일, 1시간 14분 45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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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쉬는 날로 잡고. 원래 오늘 정도에는 쉬어야 하겠지만 일정이 그래서.

짧게 하체와 어깨 조금. 35분 305칼로리. 걷기 .43마일, 12분 51칼로리


작은 키라서 일단 무게는 일차 150-155 lbs로 떨어뜨린 후 다시 그 밑으로 내렸으면 하는데 근육과 체력 및 건강을 유지하면서 그리 하려면 먹는 걸 꾸준히 잘 먹되, 가리고 양을 조절하고 운동도 근력운동과 복합유산소를 잘 넣어주고 cardio는 조심해서 간간히 해줘야 한다고 나온다. 나이가 있어 뼈가 무거워졌으니 단순히 무게로만 접근하는 건 무리가 있다만, 어쨌든 좀 떨어뜨려보고 싶다.


근데 날도 춥고 해는 빨리 지고. 여러 모로 늦가을부터 초봄까지는 운동에 어려움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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