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to Kill: A Ray Electromatic Mystery (Hardcover)
Adam Christopher / Tor Books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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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와 아시모프가 만났다는 거창한 문구...적절한 수준의 재미. 워낙 레트로한 셋업을 좋아하는 나니까. 플롯은 평이하고 대단한 미스테리도 아닌, 뭔가 그럴듯한데 덜 익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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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말 1 - 6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6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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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말‘...이 대단원의 결말에 너무도 어울리는 기막힌 제목이 아닌가...허무를 넘어 영원으로 갈 남자의 여정을 따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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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영휴
사토 쇼고 지음, 서혜영 옮김 / 해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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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내 별점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 이리 저리 구불구불...그냥 나에겐 그랬다. 그리 잘 다가와 주었다고는 못하겠고, 테마 자체도 그냥 별로...내가 메마른 건지, 메마른 나를 끄집어낸 건 이 소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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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저벨
이영수(듀나)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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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 이런 착란적인 소설이라니...term을 전혀 설명해주지 않으니 뭐든 그냥 추측해서 이해하는 방법으로 읽었더니 꽤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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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양장)
쑤퉁 지음, 김은신 옮김 / 아고라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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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쑤퉁의 소설은 특이하다. ‘쌀‘이 상징하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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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장소] 2018-04-08 07: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 궁금해지네요~^^

transient-guest 2018-04-10 05:30   좋아요 1 | URL
어떤 욕망의 대상 같은데, 이야기를 보면 다른 것들이 좀 더 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소설적인 재미는 확실합니다.

[그장소] 2018-04-10 06:28   좋아요 1 | URL
한마디로 정의하긴 어렵겠네요 . 부를 말하나 했더니 그도 아니고 .. 허기를 , 의식이나 무의식이 가진 허기를 말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

transient-guest 2018-04-10 10:13   좋아요 1 | URL
욕망과 그 모든 것들, 쌀이 상징하는 건 그런 주인공의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장소] 2018-04-10 10:15   좋아요 1 | URL
저도 읽어 볼게요~ 출판사 서평만으로 역시 허기져요 .ㅎㅎㅎ

Forgettable. 2018-04-13 07: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 쑤퉁 너무 좋아해서 거의 다 읽고 이번에 새로나온 참새이야기도 읽었는데, 역시나 좋네요.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참새이야기 여기서 리뷰 본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암튼 최근 장르소설 땡스투 다 저입니다. ㅋㅋㅋ 기승전 생색 ㅋㅋ

transient-guest 2018-04-14 01:33   좋아요 0 | URL
제가 쑤퉁을 첨 읽은게 님께서 리뷰하신 ‘나, 제왕의 생애‘였습니다.ㅎㅎ ‘참새이야기‘는 아직 모르니 제 서재에서 보신 건 아니에요.ㅎ 이후 최근까지 나온 쑤퉁의 책을 얼마 전에 다 사들여서 조금씩 보고 있는데 그때 ‘참새이야기‘는 안 나왔었나 봅니다. ‘성북지대, 다리 위 미친 여자, 뱀이 어떻게 날 수 있지‘ 그리고 ‘쌀‘까지 네 권이네요. 땡스투 감사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