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안신병자를 받들면서 anal sucking을 하다가 아니다 싶어 나와서 민주당에 들어가서 안신병자를 비평하다가, 다시 민주당에서 나와서 몸집을 키워 안신병자와 단일화를 논의하는 레베루가 되었으니....


기회주의자는 확실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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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14: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2-05 02: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오후에 하체, 어깨, 배, 허공격자 450회. 1시간 24분, 720칼로리.

이후 잠깐 사무실 내부를 걷기. 25분, 1.36마일, 136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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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운동: 등, 이두, 배. 1시간 2분, 533칼로리; 바람이 많이 부는 흐린 날씨라서 멀리 갈 수는 없었기에 잠깐 주변을 걸었다. 2.38마일, 42분, 234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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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chest, tri, abs 56분, 482칼로리. gym이 닫은 탓에 주말에는 특히 근육운동을 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잠깐 gym이 열었을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이 패턴도 많이 지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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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메르세데스 빌 호지스 3부작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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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으니 가물가물하던 기억이 난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은 기억이. 읽는 내내 조금은 읽다가 반납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고 생각한 지점이 늘어나다가 지금 떠올리니 결말도 완전히 생각이 났다. 뭐...읽으면서 새롭게 봤으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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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1-02-01 23: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랑 똑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 책 2번 봤어요. ㅠ.ㅠ

transient-guest 2021-02-02 01:30   좋아요 0 | URL
그러다가 여러 번 본 책이 많아요. 진짜로 어릴 때 읽은 것들은 지금까지도 다 기억이 나는데 이젠 읽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