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간만에 쇠질을 하니 관절이나 기초근육이 아프다. 무리하지 않고 오늘까지 쉬고 내일 다시 패턴을 돌리기로 하고 오후에 잠깐 걸었다. 이젠 날이 많이 풀려서 그런지 비가 많이 온 다음 날의 오후였음에도 그럭저럭 걸을만했다. 3.31마일, 1시간 15분, 357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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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좀 추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4.31마일, 1시간 22분, 441칼로리.

퇴근 전에 잠깐 복근운동 + 허공격자 460회. 35분 207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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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38 - 라면 전쟁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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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라면을 먹고 싶다. 인스턴트는 온갖 방법으로 8살 때부터 혼자 끓여먹어왔지만. 정확하게는 라멘을 먹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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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37 - 원주민 요리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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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요리에 대한 짧은 이야기. 당시 일본에서 꽤 관심을 많이 가졌던 듯. 37권에 오니 거품경기가 끝나가는 시점에 온 듯. 혈액형도 그렇고 알칼리성/산성 음식구분도 그렇고 한국에서 유행한 이상한 건 다 일본에서 들어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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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6
잭 케루악 지음, 이만식 옮김 / 민음사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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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다. 비트족의 전형적인 attitude라고 하는데 정작 모드족이니 비트니 다들 할아버지들이 된 지금이라서. 방랑하는 젊은이의 전형이 아닌가 싶긴 하다. 2021년엔 할아버지임이 확실한 과거의 비트족, 미국의 노인네들이 많이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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