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간만에 쇠질을 하니 관절이나 기초근육이 아프다. 무리하지 않고 오늘까지 쉬고 내일 다시 패턴을 돌리기로 하고 오후에 잠깐 걸었다. 이젠 날이 많이 풀려서 그런지 비가 많이 온 다음 날의 오후였음에도 그럭저럭 걸을만했다. 3.31마일, 1시간 15분, 357칼로리
걷기: 좀 추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4.31마일, 1시간 22분, 441칼로리.
퇴근 전에 잠깐 복근운동 + 허공격자 460회. 35분 207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