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42분, 362칼로리
걷기: 0.72마일, 16분, 78칼로리
어제의 태만을 오늘 벌충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 건 종종 있는 일이다. 다만 이제는 단순한 게으름의 문제는 아니고 실제로 체력이 딸리는 날이 자주 오는 것 같다.
등/이두 51분 441칼로리
줄넘기 2000회 28분 520칼로리
자전거 5.7마일 25분 270칼로리
조금 더 분발했더라면 오후에 cardio를 했을 것인데 잠깐의 유혹에 넘어가 게으름을 피워버렸다.
하체/등: 고중량 저반복 50분, 426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