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달인 62 - 저예산 피로연 대결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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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를 먹어본 지 너무 오래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번에 가면 복어를 먹어봐야겠다. 그 기술이 대단한 회도 좋지만 내 입맛엔 역시 복어탕이나 지리가 낫다. 여전히 너무 호화스러운 듯한 저예산 피로연 요리지만 정신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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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어깨 59분 505칼로리. 확실히 하체 2, 상체 1의 비율에 무거운 건 당분간 내려놨다.

걷기 3.93마일, 1시간 14분 416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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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61 - 우리나라에 태어나길 잘했다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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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니 재밌다. 무국적자에 가까운 마음으로 사는 요즘 ‘우리나라에 태어나길 잘했다‘란 표현에 마음이 좀 아려오는 것 같다. 소소한 음식 이야기 사람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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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22-08-23 13: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무국적자에 가까운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니 제 마음이 편해요!!

transient-guest 2022-08-24 01:17   좋아요 0 | URL
좀 뭔가 이곳도 저곳도 아닌 내가 진심으로 마음을 둘 곳이 없다는 건 좀 힘들지만 그런 면도 있네요.
 

걷기. 1.69마일 31분 170칼로리

어쩌다 보니 주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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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두 1시간 6분 565칼로리

걷기/하이킹. 7.29마일 3시간 95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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