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밀사
허수정 지음 / 베스트하우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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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런 종류의 소설에서 주는 재미. 소설도 유행을 탄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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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취 5 - 토정비결 2부, 끝나지 않는 겨울
이재운 지음 / 명상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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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이 좀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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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취 4 - 토정비결 2부
이재운 지음 / 명상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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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재미는 그런 대로. 일본이름이나 지명의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어버리니 매우 어색하다. 계속 거슬리는 현대적인 단어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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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취 3 - 토정비결 2부
이재운 지음 / 명상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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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던 다른 방향의 수정주의 사관의 원균 부각 및 이순신을 낮추는 표현이 많이 나온다. 조선은 망할 나라, 유학은 나라를 망친 주범 등등의 당시 유행하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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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취 2 - 토정비결 2부, 봄꽃이 떨어지기 전
이재운 지음 / 명상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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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딱 90년대 말, 2000년대 초의 비전이 그대로 소설에 들어있다. 창작면에서는 나쁘지 않지만 지금의 눈으로 보면 많이 어색한 묘사와 어휘, 이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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