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8.52 마일 걷기 무릎이 아픔 823칼로리 해변의 절벽을 띠라 맑은 공기를 마시며 행복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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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심히 뛰고 걸었다. 6.53마일을 1시간 12분에 뛰었고, 2.28마일을 43분간 걸었다. 1230칼로리.
오후엔 일하면서 시간을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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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18: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8-30 07: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임홍빈 옮김 / 문학사상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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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필경 세 번에서 네 번째 다시 읽는 책. 요즘 달리기의 거리와 스피드를 늘려가고 있어서 다시 읽었다. 마라톤은 거리가 길어서 좀 어려워 보이는데, 오히려 triathlon에 관심이 간다. 수영 1.5킬로, 사이클 40킬로, 달리기 10킬로. 수영만 어떻게 된다면 나중엔 한번 해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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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르 준장의 회상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상훈 옮김 / 북스피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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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영국작가가 본 나폴레옹 시대의 프랑스 군인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빚어 모험극으로 만든 이야기. 코난 도일이 이런 것도 썼구나 싶은 이야기. 가스코뉴 출신 + 뭰하우젠 남작 + 돈키호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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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운동만 살짝. 찐하게 51분, 가슴, 배, 삼두. 436칼로리.

내일은 새벽에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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