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빌라
백수린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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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여자의 관점에서의 여러 이야기. 단편의 매력이자 한계. 다양한 이야기를 동시에 여러 앵글에서 볼 수 있지만 제각각 따로, 좀저럼 한데 이어지지 못하는 느슨한 기억의 파편들 같은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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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확 대실 해밋 전집 1
대실 해밋 지음, 김우열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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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아메리칸 느와르. 일인칭 화자가 주인공에 탐정이고 음험하고 부유한 늙은 세력가가 장악하고 있는 와중에 갱단의 암투, 부패한 경찰까지 그야말로 공식과도 같은. 소소한 읽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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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걷기. 아침에는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지 못하고 오후에 우체국에 갈 일이 있어서 그나마 잠깐 걸었다. 3.19마일, 1시간, 326 칼로리. 


운동도 그렇고 뭐든 그저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하면 부담도 적고 꾸준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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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96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지음, 곽광수 옮김 / 민음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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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끝냈다. 가을이면 늘 고전에 focus하려고 계획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한 적은 없는 것 같다. 읽을수록 이해도 잘 되고 진도도 빨리 나갔으며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거의 반은 작가노트인데 이걸 빼면 사실 한 권에 (원래 그랬을 터) 나왔어야 하는 책이다. 분리가 오히려 방해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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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운동: 근육운동. 하체, 배, 허공격자 1000, 1시간 30분. 765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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