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큰 운동 조금. 하체, 윗몸, 배. 1시간 2분, 531칼로리.

비가 연일 온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햇살이 따뜻한 날과 조화을 이루어 맑은 공기와 따뜻함과 선선함 속에서 간만에 신나게 걸었다. 6.94마일, 2시간 10분. 702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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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서에는 ‘2017년 1월부터 10월 11일까지 매주 2회 16시간 활동’이라고 기재돼 있다. 재판부는 “여기서 16시간이 9개월 동안의 총 누적합계라고 하면 1회 평균 12분 정도”라며

머리가 정상이면 위의 내용은 주 2회, 매주 합산 16시간씩 근무한 걸로 해석할 것 같은데. 이 문장을 어케 읽으면 주 2회 나온 누적 합계 16시간으로 둔갑하는 걸까.

뚜껑을 따고 보니 우동사리만 가득 차 있을지도...

암튼 법비-기더기-수구정치인 삼륜이 잘 돌아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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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사무실에 오시 건물 전체의 전기가 나가 있었던 관계로 운동을 먼저 했다. 

근육운동: 하체, 배, 어깨, 허공격자 860회. 1시간 58분, 1007칼로리

걷기: 2.59마일, 42분, 249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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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운동을 할 시간도 없었지만 잠깐 실내에서 걸었다. 1.91마일, 36분, 19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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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마지막 주간. 첫 날의 작은 승리. 예정했던 업무도 잘 진도를 나갔고 운동도 했다.

근육운동: 등, 이두, 배. 55분, 468칼로리. 철봉이 없으니 아래에서 잡아당기는 모션의 운동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실제로 철봉이 있다고 해도 그걸로 모든 등 pull down을 할 정도의 실력자는 아니라서 결국 케이블 기계가 절실하다. 오늘로써 켈리포냐의 지역봉쇄는 적어도 주 단위에서는 푼다고 하는데, 지역정부의 자체판단에 따라 이 부분은 개별적으로 적용하기 때문에 언제 gym이 열릴지 알 수 없다. 


일도 잘 했고 다음 상담예약까지 한 시간이 좀 넘게 남았길래 걸으려 나갔더니 바람이 장난 아니다. 간만에 비가 많아 왔던 주말, 그리고 내일부터 한 주간 계속 비가 오는 날씨를 예고하는 듯 뼈를 에이는 듯한 차가운 공기는 덤. 덕분에 그냥 사무실 안을 뱅뱅 돌았다. 1.46마일, 28분, 147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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