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천도룡기 3 - 접곡의선
김용 지음, 임홍빈 옮김 / 김영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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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손을 찾으려는 자에게 현명신장을 맞고 시한부 인생이 된 장무기는 장삼봉이 진기를 넣어준 덕분에 조금 더 살게 되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찾아간 접곡의선에게 의술을 배우지만 자신은 고칠 수 없다. 의사부부가 강한 적을 피해 떠나고 불회를 양소에게 데려다 주기 위해 먼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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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도룡기 2 - 방화도에서 보낸 10년
김용 지음, 임홍빈 옮김 / 김영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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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장취산이 자결한 건 은소소가 셋째 형의 모든 불행의 원인인 것이 밝혀졌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정사가 양립하지 못하는 시대에 무림의 온갖 은원이 얽힌 일, 그리고 오해와 음모가 겹쳐 일어난 사태까지 결국 은소소와 헤어지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을 알았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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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도룡기 1 - 무림지존 도룡도
김용 지음, 임홍빈 옮김 / 김영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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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건 아직 개정판의 개정판은 안 나온 듯. 번역도 좋고 고려원에서는 맘대로 잘라낸 시구나 문장이 그대로 들어있는 것 같다. 어쩌다 보니 근 20여년 만에 사조삼부곡을 다 읽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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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하체, 어깨. 여전히 어깨가 아프다. 내일까지는 그럴 것이다. 43분, 373칼로리.

오후: 걷기. 4.38마일, 1시간 24분, 448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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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최배달
범수화 지음 / 찬우물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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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신화에 가까운 일대기. 훨씬 현실적으로 풀어냈지만. 그만큼 상상할 수 없는, 고심참담한 고련을 거쳐 만들어진 강함이 아니었을까. 잠깐 쥐고 읽다가 후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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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23:2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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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01: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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