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정기 4 - 신룡교의 묘수
김용 지음, 이덕옥 옮김 / 김영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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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룡교의 미인계에 넘어간 위소보. 기지와 간지로 백룡사에 오르는 것으로 위기를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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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정기 3 - 사십이장경의 비밀
김용 지음, 이덕옥 옮김 / 김영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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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후와 신룡교는 어떤 관계? 죽은 것으로 알려져있는 강희제의 아버지가 출가한 오대산으로 위소보가 파견되면서 더욱 큰 음모에 말려들게 된다. 술술 잘 읽히는 smooth한 번역이 구판과는 다른 책을 읽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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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정기 2 - 밝혀지는 궁중비사
김용 지음, 이덕옥 옮김 / 김영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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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묘수로 강희제의 측근이 된 후 계속되는 위기를 벗어나는 위소보. 어쩌다보니 팔자에도 없는 벼슬과 부, 그리고 그 대척점에 있는 천지회 청목당의 향주이자 천지회 총타주 진근남의 제자가 되어버렸다. 글도 모르고 게으르고 교활한데다 경박하기까지 한 그의 시련이 제대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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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정기 1 - 피의 사화
김용 지음, 이덕옥 옮김 / 김영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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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마지막 작품. 개정판이자 정식으로 라이센스를 받고 번역됨. 오륙기와 진근남이 도입부에 잠깐 나오는 것, 한자를 풀어서 설명하는 것, 시조를 풀어주는 것, 위소보의 시정잡배 같은 말투를 우리 비속어를 사용해서 잘 표현한 것이 좋다. 기녀를 엄마로 둔 위소보가 궁으로 들어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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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2021-06-13 13: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서 읽어야 할텐데 다른 책에서 순위가 자꾸밀리네요 ㅎㅎ 팬카페에서 위소보 말투 번역에 대해서 안 좋은 평도 있던데 어떤지 궁금하네요

transient-guest 2021-06-14 00:58   좋아요 0 | URL
비속어를 너무 현대적으로 표현한 부분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원래 김용은 작품에 현대의 단어와 표현을 배제하고 최대한 시대에 맞는 언어로 글을 썼다고 하는데 녹정기의 번역은 그런 부분을 거의 신경쓰지 않은 것 같아요. 비속어를 넘어 어디선가 외래어스러운 표현도 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구판의 부실한 번역과 차이가 많아서 훨씬 자연스럽고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게으른 날. 근육운동을 내리 4일 정도를 했더니 관련이 없는 근육이라도 쓰지 못하고 쉬고 싶어진다. 유혹에 넘어간 날. 결국 걷기만 했다. 6.29마일, 2시간 4분, 65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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