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으로
다니 라페리에르 지음, 박명숙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이걸 어떻게 읽어야 할까. 나쁘게 읽으면 비뚤어진 흑인의 망상기. 아니면 기묘하고 깊은 의미가 있는 풍자.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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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잠시 1.66마일을 41분간 걷기. 182칼로리

아파트의 gym에서 허접하나마 윗몸과 팔운동 42분, 36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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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괜찮은 공원이 있어서.

5마일 정도 운전하고 가면 나오는 1700에이커가 넘는 산과 벌판과 골짜기.

2시간 27분간 가벼운 마음으로 산등성이를 타고 6.41마일, 940칼로리.

이후 좀더 가볍게 1.53마일을 43분간 걷고 18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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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의 과음으로 그저 잠시 걷기만. 4.47마일, 1시간 32분, 471칼로리

술을 마신 다음 날은 늘 간이 괴롭고 괴로운 간을 달래려 근육운동을 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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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있어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가 하나씩. 

근육: 하체/어깨 46분 391칼로리.

저녁엔 모처럼 술약속이 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간을 아끼기로 했다. 작년에 직원/친구가 가버리고 나서는 누군가와 술을 먹는 건 거의 일년 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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