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24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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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셔본 가장 비싼 와인은 대략 소매가로 100불대 초입의 것이니 여기서 다루는 대부분은 넘사벽. 보통 20-30불대, 좀 쓰면 40-50불대의 와인을 마시는 것이고 사실 나파, 소노마, 칼리스토가가 지척이고 산타바바라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사니 그것으로 족하지 아니한가 샤또가 아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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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 죽지 않으면 다행인 - 이후북스 책방일기
황부농 지음, 서귤 그림 / 알마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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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2018년 가을에, 지금은 2022년 2월. 살아남은 듯 온라인에서 찾아진다. 다행이다. 에세이풍. 서점과 책 이야기는 언제 봐도 대부분 좋다. 근데 작은 서점에서 얼마의 책을 팔아야 살 수 있을까? 월세만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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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 기담 수집가 헌책방 기담 수집가
윤성근 지음 / 프시케의숲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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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재미있는 테마를 잘 잡는 작가이자 서점주인. 1-2년에 한번씩 서점과 헌책에 대한 이야기가 책으로 엮어지는 걸 기다리게 된다. 책을 업으로 삼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책과 음악과 사람에 둘러싸인 삶이 가끔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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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4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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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타임 2. 일을 거의 마친 시점에 퇴근하기 전. 따끈한 오뎅꼬치와 데운 술이 생각나는 1월의 마지막 날. 코로나로 모두들 힘들었던 시간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만큼 지난 2년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간다. 월요일이니 한잔은 무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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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인생 한입 47
라즈웰 호소키 지음, 문기업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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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힐링. 다시 엄격한 스케줄로 돌아간 나는 술은 주말에만 마실 수 있으니 더더욱 힘든 월요일. 추운 계절을 지나쳐 봄을 기다리고 있지만 찬바람이 불면 술과 따뜻한 안주가 생각나는 계절은 늘 그리움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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