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비밀 파일 - UFO와 외계존재에 관한 33인의 극비 증언
스티븐 M. 그리어 MD 지음, 김예슬 엮음, 박병오 옮김 / 느린걸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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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의 정체를 알 수 없을 뿐 존재 그 자체는 정설이 된 21세기. 과연 제대로 밝혀지는 날이 올까? 아니면 그리어 박사의 주장대로 초국가적인 조직에서 가짜 UFO와 제조된 외계인을 이용해 전쟁을 조작하고 우주적인 적을 부각시켜 새로운 군비의 시대로 가게 될까? 군산복합체가 지배하는 지구란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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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22-04-18 10: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갑자기 제목보니 X파일 시리즈가 생각났습니다만...^^:; 표지가 엄청 심플하니, 호기심도 더 커집니다

transient-guest 2022-04-19 01:04   좋아요 1 | URL
증언을 모은 책인데 커버의 색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재미도 있고 최근 ‘전문가‘들 중에서는 가장 꾸준하고 신빙성이 높은 편입니다. X파일은 90년대 최고의 인기였는데 아주 없는 얘기 같지 않아서 더욱 재미있었죠.ㅎ
 

chest/triceps 1시간 10분 600칼로리

줄넘기 1500개 24분 447칼로리

ergo자전거 25분 6.2마일 140칼로리. burn은 좀 별로 하지만 줄넘기로 달궈진 몸을 계속 굴려서 땀을 빼는 용도로 나쁘지 않다

걷기. 1.16마일 37분 140칼로리

하이킹 1시간 10분 3.66마일, 461칼로리.


not bad for 만 46세를 향해 달려가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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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4.78마일, 506칼로리

저녁은 단식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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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너머로 달리는 말
김훈 지음 / 파람북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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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다. 말하고자 함이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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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꾸준히 해왔고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으며 간식도 거의 하지 않는 내가 당뇨를 걱정하고 있다. 사소한 일이 발단이 된 것인데 오늘 점심 때 빈 속에 걷다가 갑자가 다리가 풀리고 약간 어지러운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하니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높은 나의 경우 아무리 다른 습관이 나쁘지 않더라도 나이도 있고 주변을 봐도 그렇고 해서 갑자기 걱정을 하는 것이다. 그런 탓에 사무실에 들어와서 얼른 점심을 먹고 이것 저것 되는 대로 우겨넣고 있다. 부활절 주말, 성금요일 금육 금식 혹은 단식을 하는 날이라서 저녁은 거를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월말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정확하게는 보험에 따라 건강검진의 시작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피검사로 시작해서 아마 하나씩 이번 해에는 다 해볼 것이니까 정확하게 알 수 있겠지? 사실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사는 편이고 가면 언제든 가겠지 하는 자세라서, 그저 고통이 없이 침대에서 자리보전하다가 가거나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상태로 가는 것이 아니라면 달리 죽음이 두렵지는 않아서 그냥 그렇게 살고 있는데...


뭔가 좀 차분하게 앉아서 쉬다가 퇴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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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 2022-04-17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이 약해지면, 몸도 약해집니다.
몸과 마음 늘 강건하고, 평안하소서..
건강검진상 별 이상없으시길..
그저..스트레스와 체력약화 정도로 기록되시길요...

transient-guest 2022-04-16 23:07   좋아요 1 | URL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님도 건강하시길 이번에는 잠깐이지만 당황했습니다 그렇게 나이와 함께 육체의 만기도 조금씩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