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죄송한데요 쏜살 문고
이기준 지음 / 민음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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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주세요. 그나마 ‘명치나...‘보다는 훨씬 나은 신변잡기. 여행지에 들고오기 좋은 판형과 무게, 내용까지 심플하니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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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에 떠내려가는 7인의 사무라이 입장들 2
정영문 지음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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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랬겠지만 중언부언, 횡설수설하는 듯, 길게 이어지는 말투의 글이 싫다. 텍사스에서 머물던 이야기를 써놨는데 ‘워크룸프레스‘의 책이라서 구했지만 내용은 그냥 그렇다. 내가 다는 별은 큰 의미를 두지 말 것. 어지간하면 세 개는 무조건 주는 편이다, 책을 쓰고 만든 노고를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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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 나옴 생각보다 별이 많이 안 보이는 와중에 아주 밝게 빛나는 걸 봄 별인지 인공위성인지 아니면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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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툐툐 2019-01-27 09: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악!! UFO가 분명하네요!!
전 사실 새벽운동이란 말만 들으면 가슴이 설레요~ 전 평생 할 수 없는 거라 그냥 넘 멋져보여요:)

transient-guest 2019-01-28 08:19   좋아요 1 | URL
ㅎㅎ 새벽에 운동을 하는 맛은 끝내줍니다만 사람마다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걸 찾으면 됩니다. 평생 할 수 없지는 않겠죠..ㅎㅎ

blueyonder 2019-01-27 12: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일 밝은 게 금성, 그 옆에 조금 덜 밝은 게 목성입니다.

transient-guest 2019-01-28 08:19   좋아요 1 | URL
금성이 새벽에 뜨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본 건 근래들어 처음입니다. 목성도 그렇게 밝게 빛나는 줄은 또 몰랐네요.

붕붕툐툐 2019-01-28 09:21   좋아요 0 | URL
우왕~ 넘나 해박하심니다~
 

숙소배란다에서 보는 풍경. 몸이 본토시간대로 움직여서 오전 4시에 일어남 간단한 업무와 오늘 꼭 끝내서 넘겨줄 일을 하고 곧 farmers market에 갈 생각 가면서 커피마셔야지. 근데 정작 이곳에 온 중요한 목적인 라바투어는 모두 잠정휴업이라서 못 하고 갈 듯. 먹고 쉬고 일하고 운동하면서 보낼 듯 게다가 성당이 바로 옆이라서 미사도 갈 생각. 이래저래 힐링이네요 한국에서는 덜 선호하지만 하와이 빅아일랜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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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1-26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머스 마켓 사진도 찍어주세요!

transient-guest 2019-01-26 12:09   좋아요 0 | URL
조만간 또 가요 과일 사온 걸 거의 다 먹었네요 ㅎㅎ 저녁은 포케와 김치 밥 ㅎㅎ airbnb의 장점이죠
 
명치나 맞지 않으면 다행이지 쏜살 문고
이지원 지음 / 민음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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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 중의 에피소드는 공감 못할 틀린 내용이 섞여 있다. 어중간...명치를 맞지 않아서 다행이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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