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57
나가오카 히로키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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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상당한 재미. 하지만 두고두고 불쾌한 일본인들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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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나는 없었다 애거사 크리스티 스페셜 컬렉션 1
애거사 크리스티 지음, 공경희 옮김 / 포레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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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콱 박히는 수많은 이야기들. ADHD같은 조엔. 착하고 억눌린 로이드. 순간의 깨달음도 잠시, 집으로 돌아온 조엔의 원상복귀까지. 깊은 울림을 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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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4-24 16: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좋죠. 이 시리즈 다 좋더라고요. 아직 한 권은 못읽고 있지만요.

transient-guest 2019-04-24 23:08   좋아요 0 | URL
저도 예전에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소설 모아들일 때 구해놓고 이제 겨우 읽기 시작했어요. 순서대로 남은 시리즈를 읽어볼 생각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읽기 때문인지 그냥 소설로 읽히지 않고 묵직함에 여러 가지를 반추해 보게 됩니다.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 중요한 것들에 대한 사색
어슐러 K. 르 귄 지음, 진서희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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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돌아가셨는데, 건강히 오래 사신 듯. 끊임없는 호기심과, 여행, 탐구, 지적활동은 건강한 노년에 필수요소가 아닌가 싶다. 지금도 그렇지만 버클리의 기풍은 진정한 미국의 가치를 유지하는데 큰 버팀목이라는 생각이 작가의 유년시절의 회상을 보면서 새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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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 살인사건 코니 윌리스 소설집
코니 윌리스 지음, 신해경 옮김 / 아작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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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시간여행 3부작을 읽고 계속 관심을 갖고 보는 작가. 짧고 기묘한 이야기들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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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괴물 백과
곽재식 지음, 이강훈 그림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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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다는 말보다는 보았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수준의 일별. 흥미로운 내용도 많이 있지만 ‘괴물‘이라고 분류하기엔 무리가 있는 존재도 다수 들어있는건 좀 의문. 하지만 시도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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