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 내가 머문 아이오와 일기 걸어본다 10
김유진 지음, 김란 그림 / 난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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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모르는 작가. 외국생활 그것도 2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이었을 단기연수 같은 생활이 왜 그리도 힘들었을까. 잘 이해하지 못하면서 그냥 아이오와 대학교의 프로그램이 있구나 하는 생각. 돈과 머물곳 그리고 프로그램이 짜인 이 정도면 꽤 좋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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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생활 습관 - 죽는 순간까지 지적으로 살고 싶다
도야마 시게히코 지음, 장은주 옮김 / 한빛비즈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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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nder삼아 다시 읽다. 조금은 노인의 시각, 그것도 전전-전후를 겪은 일본 사람의 시각. 배울 것도 있고 그냥 넘길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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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영원회귀의 바다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규원 옮김, 스다 신타로 사진 / 청어람미디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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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이면 그리 오래 전의 일이 아닌 듯 싶은데 벌써 14년 전이다. 책은 금방 절판이 되었고 이 책 또한 구입한지 4년 만에 내 손에 들어왔다. 어제와 오늘 연달아 다치바나 다카시의 책을 읽었다. 세상을 눈에 담지 못한 나는 할 말이 별로 없이 그저 어깨너머로 구경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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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체험 하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윤대석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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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지의 탐구에 대한 집념이 마치 구도자의 그것과도 같다. 구한지 4년 만에 내 손에 들어온 책. 결국 과학으로 완전한 접근이 불가능하지만 다 무시해도 좋을 만큼 터무니 없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결론. 다치바나 다카시가 추구해온 지의 세계와 인생은 무척 깊고도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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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rd of Kings (Hardcover)
Bernard Cornwell / HarperCollins Publishers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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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xon Tales 최신 이야기. 늙은 주인공은 여전히 모험을 하고 그 나이에도 여전히 잘못된 결정을 하고 위험에 빠지고 이를 해결한다. 에드워드 왕의 죽음과 함께 시작된 왕위를 둘러싼 전쟁을 끝내고 흑사병이 쓸고 지나간 영지로 돌아간 주인공은 이제 다른 위험과 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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