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로버트 A. 하인라인 지음, 최세진 옮김 / 아작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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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시모프나 하인라인 같은 작가들이 활동하던 시절의 SF는 그저 즐겁다. 아마추어리즘도 보이고 지금과는 다른 수준의 고찰과 묘사라도 그저 그렇게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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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평범하게 back, bicep, abs/core 조금으로 끝.

대략 710 burn으로 끝.

오늘은 오후에 이런 저런 모임으로 시작해서 저녁까지 시간이 없을 것이고 술자리가 예상되므로 새벽까지 좀 넉넉하게 잠을 잤고, 점심 때 legs, shoulder, 그리고 시간이 좀 남으면 스핀을 돌릴 예정이다. 


weight는 이제 나이와 모든 걸 고려할 때 big push가 어려워서 그런지 아니면 꾸준히 해온 탓인지 큰 성취감보다는 지속적으로 빠지지 않고 이어가는 것에서 보람을 느끼는데, 러닝은 이제 갖 어느 정도 성취의 입구에 들어온 덕분인지 잘 뛰고 나면 늘 기분이 좋다.  역시 도파민은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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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Thing: The Surprisingly Simple Truth about Extraordinary Results (Hardcover)
Keller, Gary / Natl Book Network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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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도 번역된 걸 이제야 알았다. 전달하는 메시지가 강렬하고 명료한 액션플랜을 제시한다. 읽고 노력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조금씩 회사일과 장기적인 계획에 반영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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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 triceps, abs/core: 1.5시간 

Running (Treadmill): 65분 

Calories burned: 1613


지난 토요일의 기록갱신 후 오른쪽 무릎의 십자인대가 아팠기 때문에 일요일의 가벼운 하체/어깨운동 후 월요일과 화요일은 쉬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  좋은 기세가 끊어지는 것이 걱정됐지만 어쩔 수 없기 그리 하고 오늘 새벽 네 시에 일어나서 책을 읽고 커피를 마신 후 새벽 다섯 시부터 운동을 했는데, 근육운동이야 워낙 계속 하던 것이라서 잘 했지만 달리기는 내심 고민을 좀 했다.  아프면 뛰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다행히 전혀 아픈 곳이 없었고 지난 2주간 계속 기록을 갱신한 결과 이젠 3-4마일 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게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는 것 같다. 오늘의 경우 4마일을 연속으로 달리고 (시속 6.6마일), 0.25마일을 걷고, 다시 0.75마일을 뛰고, 0.25마일을 걷고, 0.75마일을 뛰고 난 후 걷기와 뛰기를 반복한 결과 65분간 총 6.55마일을 움직였는데 이중에서 6.1마일 정도는 뛴 것 같다.  나쁘지 않다.


회사에 나와서는 오전의 업무를 끝냈고, 오후에는 조금 피곤했는지 힘이 나질 않았다. 이 부분은 계속 노력할 부분인데 오전에 chunk의 시간을 잡고 중요한 업무를 끝내고 오후엔 행정이나 쉬운 일, 전화통화나 메일상담을 하는 식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나눠쓰는 것이다.  어쨌든 오늘의 운동은 여기까지.  기분이 좋아서 오후에 spin을 돌릴까 생각했지만 무리하지는 않기로 했다.  오늘 한 시간 더 하는 것보다 내일, 모레까지 꾸준히 페이스를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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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마리오 리딩 지음, 김지현 옮김 / 비채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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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뭔가 재미있기는 한데, 그러다 말다 하는 느낌. 결정적으로 무슨 예언인지에 대한 내용보다는 노스트라다무스의 비밀예언을 둘러싼 사건을 소설화. 작가는 노스트라다무스 전문가라고 하는데, 조금 더 ‘비밀예언‘을 소설에 녹여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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