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좀 늦게 일어났지만 어찌어찌해서 gym으로 가서 back, biceps 및 abs/core를 했다. 이후 점심 때 걷기와 뛰기를 하는 것으로 total 1382 kcal를 태웠다.  확실히 이제는 자리가 잡혀서 운동은 꾸준하게 하는 것 같다만, 먹는 걸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다. 게다가 환절기에는 왜 이리도 자꾸 몸이 붓는 느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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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을 내리 쉬고 잠시 고민했다. 어떻게 해야 주말까지 원만하게 나흘 간의 운동이 가능할 것인지. 결론은 강도조절과 분산. 


오늘은 이에 따라 chest, triceps, abs/core 후 약 3.5마일을 걷고 뛰는 것으로 1220 kcal를 했다.


내일은 back, bicep, abs/core 후 달리기나 스핀으로 최소 1000 kcal를 잡도록 할 것이고, 토요일은 넉넉하게 하체와 어깨를 하고 스핀으로 마무리 할 생각.  


이렇게 하는 것으로 일요일에는 순수하게 cardio를 하면서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요가는 늘 계획하고 늘 못 하고 있다.  잘 하다가 안 하니까 다시 시작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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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없는 나라 -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이광재 지음 / 다산책방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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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 얼개를 지었으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능력이 좀 아쉽다. 소설을 쓰다가 멈춘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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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가벼운 여행 쏜살 문고
토베 얀손 지음, 안미란 옮김 / 민음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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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odd하다 여전히. 익숙해지지는 못한 북유럽의 이야기. 잔잔하지만 뭔가 사고가 아직은 잘 다가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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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고 집안을 다스린 뒤에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온하게 하라는 뜻이다. 


잊을만하면 나오는 아들내미의 역대급 행동거지와 범죄를 보면, 그 자신의 행동거지도 별반 나을 것이 없는 모 의원이 떠오른다.  지금같은 시기에도 연일 정부의 탓을 하고 공격을 하면서 밥을 낭비하는 삶을 이어가는 그의 하마와 두꺼비를 합쳐놓은 듯한 인상을 보면서 갑자기 든 생각이다. 

너나 잘해라.  니 아들이나 잘 간수하고...하는 꼬라지를 보니 다음 번에는 성범죄로 잡혀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너의 그 잘난 아들...아버지를 쏙 빼어 닮은 그 녀석...

코로나 때문에 난리지만 한국은 아마 가장 먼저 상황을 종료한 국가로서 그 컨트롤과 상황적인 대처는 나중에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될 것 같다.  일부 사람들의 바램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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