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 4마일. 1시간 조금 넘게. 400 정도. 토요일이면 새벽에 일어나 gym으로 달려가서 온갖 운동을 하고 마지막에는 런닝과 스핀을 90분 이상 치는 것으로 2000을 태우던 것이 언제인지 벌써 까마득해지고 있다.
다리와 팔운동, 약간의 ab/core 한 시간. 500.
이렇게 최소한 한 달은 더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