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의 레퀴엠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 3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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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는 예상했던 반전과 결과. 나온 시기를 볼 때 ‘세월호 참사‘를 모티브로 사건의 원초적인 배경이 되는 무대를 설정한 듯. 읽으면서 다시 그때의 끔찍했던 기억과 분노가 떠올랐다. 지금까지도 이를 부정하는 ‘일반인‘ 보수층의 행태를 떠올리니 더 큰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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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4마일. 1시간 조금 넘게. 400 정도.  토요일이면 새벽에 일어나 gym으로 달려가서 온갖 운동을 하고 마지막에는 런닝과 스핀을 90분 이상 치는 것으로 2000을 태우던 것이 언제인지 벌써 까마득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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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벨로의 마녀
파울로 코엘료 지음, 임두빈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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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는 주제. 2020년인 지금은 벌써 조금은 낡은 듯한 이야기. 예전엔 이런 것들에 많이 끌려서 책을 읽고서는 한참 잘 알지도 못하면서 metaphysical한 이야기를 떠들어대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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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팔운동, 약간의 ab/core 한 시간. 500.

이렇게 최소한 한 달은 더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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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플란넬 속옷
레오노라 캐링턴 외 지음, 신해경 옮김 / 아작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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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매우 강렬한 인상의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상상에 상상을 거듭해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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