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단하게 전신운동으로 한 시간 500.

생각보다 책읽기가 잘 되지 않고 있다. 일도 그저 그렇고. 

나만의 문제는 아니고 이 Shelter in Place가 길어지면서 보편적으로 많은 분들이 그런 것 같다.

내일부터는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하는 것으로 생활을 다시 바로잡아보려고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 Shelter in Place가 시행된 후 엉망이 되었던 내 패턴이 3주를 넘겨 4주차에 접어들면서 어느 정도, 적어도 운동이라는 면에서는 조금씩은 안정적으로 다시 잡히는 것 같다. 오늘로써 4일째 빼놓지 않고 운동을 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근육운동, 그것도 나름대로 강도가 높은 Cross-Fit을 응용한 걸 한 덕분인지 오늘은 확실히 몸에 무리가 오는 걸 느꼈다.  


딱 한 시간만, 그렇게 필요한 부분의 근육을 사용하는 걸로 만족했다.  50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오늘의 운동.

1. 근육운동은 예정대로 back, bicep, abs/core 섞어서 깔끔하게 한 시간. 과부하를 걸 방법이 없기에 역시 Cross Fit을 응용하여 한 셋트를 할 때 몇 개의 운동을 섞어서 하는 것으로 심장을 펌핑. 517

2. 줄넘기 700개는 넘긴 것 같다. 쉬는 시간을 포함해서 18분 수치상 332

3. 어제처럼 ergometer cycling 20분, 5마일 거리. 120


합산해서 969. 


4월 현재의 운동총량은 11시간 6분. 5572 kcal. 


한 가지 아쉬운 건 역시 달리기가 너무 줄었다는 것. 어렵게 만들어 놓은 달리기는 거의 rehab에 가까울 만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될 것 같다. 그래도 이런 시기에 땀을 흘리면서 운동을 했다는 것에 만족하기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19 제1회 폴라리스 선정작품집 : 손소남 커버 에디션 2019 제1회 폴라리스 선정작품집
백승화 외 지음, 김보영 외 감수 / 아작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단편보다는 장편으로 더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지만 찰진 구상이 돋보이는 SF단편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더욱 더 큰 작품으로 작가로 발전해서 한국에서도 세계적인 SF작품들, 작가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삼체‘의 영문판이 참 부러웠는데 우리도 언젠가 그런 날이 오기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검사내전 - 생활형 검사의 사람 공부, 세상 공부
김웅 지음 / 부키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별 하나도 아깝다. 읽지 말자. 사지도 말자. 추잡하고 비루하다. 자신들의 행동과 자신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정의감은 별개로 노는 그야말로 유체이탈형인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