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죽음
에밀 졸라 지음, 이선주 옮김 / 정은문고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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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에밀 졸라 프로젝트 그 첫 권. 합축적으로 계층별 19세기 프랑스의 결혼과 죽음을 잘 서술한다. 그의 작품의 배경이 되는 많은 것들을 조금 엿볼 수 있다. 하도 책이 안 읽혀서 짧지만 임펙트 있는 책을 골라서 일부러 다 읽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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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눈을 떠도, 잠에서 깨어나서도 일어나지는 못한다. 의지박약에 그냥 정상화는 이 시점에서 요원해보이는 COVID-19 사태 때문인지.  일을 조금은 더 하고, 운동을 하는 것으로 발버둥을 칠 뿐이다. 


전신운동으로 약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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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1.75마일, 오후에 5.25마일을 걸었다. 대략 한 시간 사십 분 정도. 550 정도.

달리기를 못하고 있다. 


곧 오늘의 운동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뜻하지 않게 오전에 말을 많이 했더니 당이 떨어지는지 어질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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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에포크, 아름다운 시대 - 모네와 마네, 졸라, 에펠, 드뷔시와 친구들 1871-1900 예술가들의 파리 1
메리 매콜리프 지음, 최애리 옮김 / 현암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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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근대부터의 문화사 편람? 보면서 Midnight in Paris에서 나온 그 시대, 주인공이 사랑한 1차대전 종전에서 2차대전 이전의 파리에서 만난 여인. 그 여인의 시대에서 그리워하는 아름다운 시절, 그 시절이 벨 에포크의 시대였기 때문에 계속 생각났다. 근대의 문화와 예술의 백가쟁명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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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20-04-13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혹 과거로 갈 수 있다면 가고 싶은 시대가 바로 벨 에포크 시대라지요~~.^^;

transient-guest 2020-04-13 15:00   좋아요 0 | URL
저는 딱 양차대전 사이의, 여권 없이 유럽을 다녔다는 그 시대요 ㅎㅎ
 
측천무후
쑤퉁 지음, 김재영 옮김 / 비채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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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상당히 흥미로운 역사의 인물. 관점에 따라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평가만큼 다양한 소설이 있다. 쑤퉁의 글로 읽은 일대기. 절판된 걸 중고로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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