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눈을 떠도, 잠에서 깨어나서도 일어나지는 못한다. 의지박약에 그냥 정상화는 이 시점에서 요원해보이는 COVID-19 사태 때문인지. 일을 조금은 더 하고, 운동을 하는 것으로 발버둥을 칠 뿐이다.
전신운동으로 약 753.
아침에 1.75마일, 오후에 5.25마일을 걸었다. 대략 한 시간 사십 분 정도. 550 정도.
달리기를 못하고 있다.
곧 오늘의 운동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뜻하지 않게 오전에 말을 많이 했더니 당이 떨어지는지 어질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