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츠칸 - 하늘의 명을 받고 태어난 푸른 이리 테무친
이노우에 야스시 지음, 윤갑종 옮김 / 선영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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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이야기의 재미는 떨어진다만 작가에 대한 평가는 대작으로 인정 받는 ‘둔황‘을 읽은 후에 해도 늦지 않다. 질풍노도와도 같았던 테무친의 삶을 토대로 굵고 짧게 쓴 소설. 홍작가의 썰이 더해진 책이 더 나은 듯 다만 아무것도 없이 모든 걸 일구어 낸 사람의 이야기라서 요즘 같은 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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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4.59마일, 1시간 24분에 걷고, 463

오후에 back, bicep, abs/core + 죽도 허공격자 앉아서 머리 60, 손목 60, 허리 60, 연격 60, 한 손 60, 크게 60. 1시간 19분, 674


so far so good


운동 외의 나머지는 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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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일찍 일어나서 약 4.13마일을 마일 당 16분 35초 정도의 속도로 걸었다. 1시간 8분이 소요됐고, 칼로리는 403.


오후에는 근육운동으로 가슴, 삼두, 복근을 돌리면서 손목운동과 죽도로 허공격자를 약 500개 정도 수행하는 것으로 1시간 42분의 운동을 했고 칼로리는 869.


이후 다시 줄넘기를 약 24분 간 100-200회를 반복하고 쉬는 것으로 1000회를 했고 칼로리는 435. 이것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전체는 1707.  5/5였던 어제까지 하루 평균 1000칼로리를 할 수 있었다. 5/4 월요일은 하루 쉰 걸 생각하면 좋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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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일찍 일어나서 걸었다. 아침에 7.01 마일을 2시간 5분에 걸쳐 걸었는데, 집에서 시작해서 다운타운으로 갔다가 다시 길을 돌려서 다른 방향으로 넓게 잡고 한참을 걷는 것으로 동네를 크게 한 바퀴 돌았다고 볼 수 있다. 저녁을 먹고 잠깐 더 걷고 싶어서 근처를 1.52마일을 30분에 걸쳐 천천히 돌았다. 총 거리는 따라서 7.53마일, 칼로리는 787.


일요일은 다시 일찍 걷기 위해 길을 나섰고, 주말이 아니면 좀처럼 이렇게 편하게 긴 시간을 돌아다닐 수 없기 때문에 달리기 보다도 더 즐겁게 느껴지는 한 바퀴를 돌았다. 총 거리는 6.94마일, 나중에 더 천천히 걸은 덕분에 시간은 2시간 32분. 칼로리는 753.  이후 밥을 먹고 한참 책을 읽었는데 머리가 맑아진 덕분인지 술술 잘 읽혔다. 오후에는 YouTube으로 요가를 했고, 51분간 238을 기록했다.


금-토-일요일의 부지런함으로 현재 5월의 운동량은 15.5마일 걸었고, 8시간 30분을 했으며 총 칼로리는 3300으로 나온다. 매일 열심히 무엇이든 하면 5월엔 20000도 가능할 것 같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한참을 걷고 들어오면 남은 하루가 무척 길게 느껴진다. 책도 잘 읽히는 걸 보면 유수의 철학자들이 걷는 걸 즐긴 이유를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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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한림신서 일본현대문학대표작선 16
요코미쓰 리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 / 소화 / 1999년 11월
평점 :
절판


팽창주의 시대 일본이 살아간 모습. 청운의 꿈과 식민주의와, 군국주의, 대동아공영권이 개인의 이익과 사상, 현실에 따라 이용되고, 사상에 이용되는 사람들. 한국의 근대문학의 태동기에 맞물려 있는 일본의 근대문학과 영향때문에 늘 관심을 갖고 있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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