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지음 / 시공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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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이야기의 개연성이 무엇인지 아직 파악하지 못함. 다소 진부함. 소설적인 재미는 새벽 네 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나갈 때까지 읽을 정도로 괜찮았음. 작가의 후속작이면서 내가 처음으로 읽은 작품에서 느낀 설레임이 없음. 많은 사람들과 내가 다르게 생각하는 건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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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 오전.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여섯시에 맞춰 길을 나섰다. 3마일을 달려서 온 공원의 한 구석에 자리를 잡고 줄넘기를 돌리고 있는 지금 맑고 촉촉한 아침 공기에 섞여 오는 수목의 향기에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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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는 점심 때 잠깐. 1.57마일, 35분, 166칼로리

오후에는 복합적인 근육운동을 1시간 30분, 전신을 돌리고 76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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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물질 - 생명의 수수께끼와 분자생물학, 그리고 노벨상
다치바나 다카시.도네가와 스스무 지음, 한승동 옮김 / 곰출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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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바나 다카시, 도네가와 스스무 (‘87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의 과학대담집. 분자생물학 연구를 통해 종국에는 뇌와 정신의 세계도 물질로 풀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와 일본 최고의 독서가, 장서가, 지성인이라고 생각되는 다치바나 다카시의 질의문답. 이해하지 못해도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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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걷기만 수행하면서 하루를 쉼.


6.24마일, 2시간 23분, 637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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