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권의 기억 데이터에서 너에게 어울리는 딱 한 권을 추천해줄게 - 책을 무기로 나만의 여행을 떠난 도쿄 서점원의 1년
하나다 나나코 지음, 구수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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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 읽었으나 그다지 공명은 없었다. 저자의 다른 책이 한 권 더 있으니 마저 읽고 생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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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오후에 걷게 되었다.

날은 좋았지만 아무래도 너무 밝으니 걷기가 어려웠다.


1시간 43분, 4.48마일, 521칼로리.


물론 그 덕분에 7/3 오전에는 일어나지 못했고 일단 하체운동을 먼저 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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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크래프트 전집 2 러브크래프트 전집 2
H. P. 러브크래프트 지음, 정진영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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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education삼아, 교양(?)을 위해 읽고 있는 중. ‘광기의 산맥‘은 확실히 읽은 기억이 난다. 다른 소소한 단편들도 접해본 것들이 있지만 거의 새롭다. 크툴루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러 종류의 고대인/문명, 선악구도가 좀 다르다. 세계관을 만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님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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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런닝 4.1마일, 45분 28초, 634칼로리; 걷기 3.59마일, 1시간 6분, 352칼로리

오후: back, bicep, abs/core, 41분 41초, 353칼로리


오전에 운동을 세게 하니 이런 역효과도 좀 있다. 사실 바쁘기도 했는데, 오전부터 내일 오후까지 하려고 잡아놓은 복잡한 일을 오후 두 시에 와서야 겨우 시작할 수 있었다. 오전에 운동을 잘 해주고 나니 오후에는 이렇게 바쁘고 정신이 없어버리니까 제껴버리자는 유혹이 슬금슬금 올라오는 것을 일단 행위로, 즉 양과 질 다 따지지 말고 그저 하루의 운동을 충실히 하겠다는 의지로 41분이나마 계획한 근육운동을 한 것이다.


달리기나 걷기의 경우 비교적 초기에도 금방 눈에 띄는 성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좀 뛰고 더 걸어볼 일이다. 하지만 그 와중에 근육운동을 소홀히 하면 안될 것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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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게으름을 타파하기 위해 일찍 일어났으나 또다시 자버렸다. 그래도 여섯 시에는 집을 나설 수 있었고, 조금 휴식을 취한 덕분에 몸이 개운하기는 했다. 나이가 들어버린 몸이라서 역시 휴식은 필수가 아닌가 싶다. 


오전: 달리기, 3.44마일, 35분, 524칼로리; 이후, 천천히 4.9마일을 1시간 40분 동안 걷는 것으로 503칼로리 추가. 달리기를 적절하게 섞어주면 오전에 1-2시간 정도면 상당한 운동량을 소화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낀는 수치. 


오후에는 바쁜 일로 인하여 운동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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