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이 있어 새벽 5시에 나와서 대기하면서 운동. 아무래도 걷기나 뛰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1시간 45분, legs, shoulder, abs/core, 허공격자 600개, 895칼로리


아무래도 아쉬워서 오후에 한창 해가 높은 시간이지만 걸었다. 2.13마일, 47분, 233칼로리. 아침에는 이 정도면 3마일을 걸을 수 있는 시간대. 하지만 해가 뜨거운 오후에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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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의 걷기와 런닝은 쉬었다. 항상 한번 조금 push를 하고 나면 무릅인대가 조금 아파지는데 이때 쉬지 않으면 다음 이틀이나 사흘 정도는 걷는 것도 힘들 정도가 되기 때문이다. 오후인 지금 훨씬 나은 느낌인 것을 보면 확실히 쉴 때는 쉬어야 한다.


오후의 운동은 1시간 6분, back, bicep, abs/core, 허공격자 500+ 회, 559칼로리.


7/8인 오늘 벌써 이번 달에는 36.6마일을 움직였고 (이 중에서 13마일은 달리기), 이런 저런 운동으로 16시간을 보냈고 총 7602칼로리를 태운 것으로 집계된다. 계속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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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 캔디부터 삐삐까지 다시 만난 ‘어린 나’의 그녀들
최현미.노신회 지음 / 혜화1117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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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과거로 남겨두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어쩌면 그 시절의 최선이 딱 그만큼이었을지도 모르니까. 여기에 나온 ‘소녀‘들을 내가 다~ 안다는 것도 신기하다. 로봇만화보다 이런걸 더 많이 접할 수 밖에 없었던 건 연년생이지만 당시 몸집이 훨씬 컸었던 누나가 있었던 탓일게다. 진짜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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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친구 밥친구 - <심야식당> 작가가 만난 좋은 안주 그리고 좋은 여인들
아베 야로 지음, 장지연 옮김 / 미우(대원씨아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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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다. 심야식당의 이야기가 작가의 주변 이야기였다니. 거기의 요리들도 결국 누군가 즐겨 찾는 소울푸드였던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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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어제 하루를 쉰 덕분인지 개인기록을 갱신했다. 기계위에서는 6.6마일인가를 straight로 뛴 것이 기록이지만 길에서 뛰는 건 좀 다른 이야기. 오늘 오전에 5.31마일을 쉬지 않고 57분 동안 뛸 수 있었다. 4마일을 조금 넘기면서 일종의 runners high 같은 걸 느끼기도 했다. 그다지 힘을 들이지 않고 계속 일정한 숨과 보폭으로 움직이는 것. 5.31마일을 뛰고, 2.51마일을 걷는 것으로 오늘 움직인 거리는 총 7.81마일, 2시간 4분, 1098칼로리.



오후: 1시간 31분, 772 칼로리, 근육운동 - chest, triceps, abs/core, 허공격자 800회


오늘만 같이 한 달 잘 하면 살이 쭉 빠질지도...점점 하루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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