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게 일어났으나 날이 흐려서 잘 걸었다. 어제 많이 달렸기에 오늘은 천천히.
7.18마일 걷고 줄넘기 1000개, 근육운동 조금. 1013칼로리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40년을 넘게 사용한 몸이라서 닷새의 휴식이 도움이 된 것 같다. 물론 첫 20년은 남들보다 훨씬 덜 active했으니 조금 어거지를 부리자면 동년배의 사람들보다는 내 상태가 더 나을 것이다.
오전에 달리기 5.93마일,1시간 5분, 919칼로리, 걷기 4.66마일,1시간 47분, 465칼로리, 줄넘기 1500개, 22분, 405칼로리.
여전히 슬럼프.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다가 급작스런 의욕저하로 닷새째 걷기와 뛰기를 하지 않게 되었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회복되었으면 한다.
오후: 하체, 어깨, 배, 허공격자 630회. 751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