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 전집 5 - 러브크래프트 전집 5 외전 (상) 러브크래프트 전집 5
H. P. 러브크래프트 지음, 정진영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슷한 이야기가 두서 없이 계속 이어지니 조금 지겹다. 나중에는 다른 작가들의 협업이나 그의 영향을 받고 쓴 것도 나온다. 그야말로 결정판이라고는 하겠는데 일단 이야기는 한계를 넘어선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걸어본다 16
한은형 지음 / 난다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의상 별 셋. 지금까지 읽은 이 시리즈는 모두 세 권, 각각 약 석 달의 체류를 바탕으로 쓰였다. 이 정도면 어떤 funding이 있었고 기획에 따라 일부러 가서 살다 왔고 계약에 따라 책이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젠체하는 느낌도 별로. 말로 한는 비판과 따로 노는 듯한 행동과 생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를 뛰면 하루는 걷게 된다. 과거 한번에 대략 2마일을 뛰고 남은 3마일은 걷고 뛰던 정도로는 매일 할 수 있겠지만 지금처럼 뛰는 거리도 늘고 걷는 거리도 늘어난 경우 아직은 매일 하는 건 무리. 


대략 9마일을 걷고 중간에 줄넘기 2000개를 27분 동안 했다. 1386 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젠 여섯 시가 넘어야만 해가 뜬다. 대충 그 정도에 나가서 4마일 정도를 뛰고 4.8마일 정도를 걸었다. 주머니와 고리가 달려서 열쇠와 전화를 넣고 달리거나 다른 걸 할 수 있는 허리띠를 회사에 두고 온 바람에 줄넘기는 하지 못했다. 대략 2시간 20분 정도를 움직였고 1100칼로리 정도가 나왔다.


그간 2-3년을 달리고 걸은 아식스 운동화는 최근 3개월의 약진으로 밑바닥이 다 헤졌기에 5월에 산 아디다스로 바꿨다. 운동화의 밑바닥이 다 뜯어질 정도로 열심히 걷고 달렸다는 이야기. 하기야 5월부터 7월까지 거의 400마일을 움직였으니 그럴 수 도 있겠다. 보통 운동화는 active하게 사용할 경우 약 300-350마일 정도가 max로 나오니까. 


이번의 운동화는 예쁜데 열심히 쓰면 이것도 오래 못 쓰겠지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지적이고 과학적인 음주탐구생활 - 술에 관한 깊고 넓은 인문학 강의
허원 지음 / 더숲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좀더 재미있게 쓸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면이 있을만큼 상당히 분석적이고 정보나열적이다. 이런 책도 교양으로 읽을 수 있으니 됐다만 조금 더 술향기가 철철 흘러넘치는 이야기였다면 좋았을 것 같다. 그런건 역시 탁재형 PD 같은 사람에게서 바래야 하나부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0-08-09 13: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8-10 23:4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