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달인 11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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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의 이리를 다룬 에피소드에서 정말 못 먹어본지 오래된 복지리와 복매운탕이 생각난다. 지금처럼 생선토막과 장을 따로 관리해서 섞어주는 것이 아닌 동태 한두 마리를 다듬어 넣은 옛날에 먹었던 매운탕도 떠올랐는데 이 둘다 제대로 된 걸 먹기엔 한국에선 너무 멀고도 먼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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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chest, triceps, abs로 54분, 462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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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10 - 김치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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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에피소드. 당시 일본눈에 비친 한국인은 꼰대였던 듯. 지금도 이런 인간들이 많이 있지만 이제 내 또래들이 ‘꼰대‘나이가 되었으니 그래도 좀 나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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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9 - 재회의 소고기덮밥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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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여전하지만 일본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자신들도 전쟁의 피해자라는 생각이 강하게 남아있는 것 같다. ‘쥐치 간‘ 에피소드의 ‘잔류고아‘이야기를 보면서 감정적으로 도저히 공감하지 못한 이유. BLM에 대고 ALM라고 하는 억지스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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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8 - 얌차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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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차‘라고 하니 언제 갔었는지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한 딤섬이 먹고싶어졌다. 이 모든 것이 다 정상으로 돌아오면 대만친구를 불러서 녀석이 권하는 대로 가장 hot한 곳에 가서 딤섬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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