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어깨를 사용한 탓에 오늘은 근육운동을 쉬기로 했다. 원래 recovery때 몸이 좋아지는 것이니 무리할 필요는 없다. 걷기는 시간을 놓쳐서 제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자투리 시간에 조금씩 걸은 것을 합치니 2.64마일이나 된다. 457칼로리. 움직인 거리는 아무래도 실내에서 같은 자리를 맴돌다 보니 적게 잡혔지만 운동시간은 상당했던 것 같다. 뭔가 하는 건 이렇게 중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점심시간에 잠깐 하체, 어깨, 배. 1시간 16분, 649칼로리.

오후에 어제처럼 걸어보려고 하는데 점점 흐려지고 있어서 모르겠다. 감기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로.


오후 2-3시 정도에 해가 뜬 것을 보고 나가니 다시 흐려졌다. 그래도 기왕 나온 김에 걷기로 하여 어제의 경로로 공원에 가서 몇 바퀴 돌다가 들어왔다. 4.73마일, 1시간 40분, 496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주말 이틀은 계속 비가 온 탓에 다른 걸 할 수 없었다. 주말을 잘 이용하면 주중에는 3일만 잘 지켜도 주 5회의 운동이 가능한데 무척 아깝다. 일단 다시 시작.


오후: chest, back, arms, abs, 허공격자 940회. 1시간 24분, 715칼로리. 이후 일하다가 다시 사무실에서 근처 공원까지 가서 대략 0.5마일 정도가 나오는 둘레를 빙빙 돌다 돌아왔다. 1시간 45분, 5.14마일, 533칼로리. 개나 사람이나 나가서 걸어야 산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20-12-15 14: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12-16 0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12-15 14: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12-16 0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지음, 함규진 옮김 / 와이즈베리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회의 균등도, 결과의 자유도 없는 세상의 대안은 무엇일까. 21세기의 고민이자 다음 번 트럼프 2.0을 막을 대안을 찾을 수 있을런지. 바이든 내각의 인선을 보면서 4년 후 다시 파시즘의 재림을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무거운 마음으로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후: 가볍게 하체와 어깨, 배. 1시간 1분, 525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