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사무실에 나와서 잡무수행 후 근육운동. 이틀의 루틴으로 잡고 첫 날의 운동으로 가슴, 등, 이두, 삼두 + 배 + 허공격자 850+. 1시간 30분, 768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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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걷기. 전날의 과식과 과음으로 몸이 무거웠다. 2.25마일, 57분, 25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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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danzi.com/free/658845208


이번 사건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건지 사실관계를 토대로 설명해줍니다. 


정말이지 검찰이나 법원이나 법버러지들은 답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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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16: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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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03: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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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9 11:5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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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02: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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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들어서 오늘도 소소하게.

근육운동: 하체, 어깨, 배 1시간 14분, 637칼로리. 조금 한 자리를 오래 걷기, 31분, 0.6마일, 94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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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output은 무척 낮다. 어제 잠을 많이 설친 탓도 있고 점심으로 호기심에 근처의 푸드트럭에서 사먹은 께쎄디야가 묵직하니 느낌이 별로인 것도 이유 같다. 푸드트럭이라고 해도 가벼운 음식 하나에 무려 14불 가까이 나왔으니 이 동네의 물가는 COVID-19을 맞아 더욱 천정부지로 오른 듯. 식당 같인 서비스업종이 어려움을 겪으니 여럿의 손님이 나눠서 내던 관련비용을 소수가 몰빵하게 되는 탓도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곳의 물가는 집값과 함께 살인적이다. 3-4억을 버는 4인가족이 중산층이라고 하니까. 빨리 잘 셋팅해서 이곳을 빠져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요즘 간절하다. 


운동은 아주 소소하게 등, 이두, 배, 걷기 조금. 1시간 43분, 664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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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12: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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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02:1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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