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 당신의 미래는 오늘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시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뭔가 자극을 위해서. 나보다는 좀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쓴 책 같지만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해야 하고, 이루려면 계속 정진해야 함을 다시 한번 새겨보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하면서 조금씩 걸었다. 총 2.55마일, 53분, 265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오후: 근육운동. 하체, 어깨, 배, 허공격자 1089회. 1시간 46분, 904칼로리. 모처럼 따뜻한 오후에 걷기도 했다. 5.5마일, 1시간 43분, 555칼로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저강도의 운동에 익숙해진 듯 요즘은 쉽게 지친다. 확실히 잠깐 gym이 다시 열었을 때 한 시간 남짓의 운동으로 엄청난 땀을 흘리고 근육과부하를 주던 때, 그리고 다시 문을 닫은 직후의 사무실운동, 그로부터 지금까지의 느낌이 다른 걸 알 수 있다. 어쨌든 그저 이어가는 것이다.


근육운동: 등, 이두, 배, 허공격자 520회. 1시간 8분, 581칼로리

걷기: 5.47마일, 1시간 40분, 544칼로리


댓글(2)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고양이라디오 2021-01-13 11: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운동하시는군요 멋집니다! 파이팅입니다^^

transient-guest 2021-01-14 01:39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뭐라도 해야죠.ㅎ
 

늦게 자는 바람에 하루가 엉망으로 갈 수도 있었으나 다행히 생각했던 만큼의 업무를 처리했고 운동도 했다. 확실히 나이가 들어버린 탓인지 이젠 잠을 많이 설친 다음 날의 운동은 상당히 힘들다. 에너지 드링크를 끊으려고 하는 것도 이유가 될 듯. 


근육: 가슴, 삼두, 배 1시간 10분, 598칼로리.

걷기: 1.69마일, 33분, 171 칼로리.


댓글(2)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고양이라디오 2021-01-13 11: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보다 운동을 쉬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컨디션 고려해서 탈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transient-guest 2021-01-14 01:39   좋아요 0 | URL
네 언젠가부터는 무리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더라구요. 항상 몸에 따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