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조금씩 걸었다. 총 2.55마일, 53분, 265칼로리.
오후: 근육운동. 하체, 어깨, 배, 허공격자 1089회. 1시간 46분, 904칼로리. 모처럼 따뜻한 오후에 걷기도 했다. 5.5마일, 1시간 43분, 555칼로리.
저강도의 운동에 익숙해진 듯 요즘은 쉽게 지친다. 확실히 잠깐 gym이 다시 열었을 때 한 시간 남짓의 운동으로 엄청난 땀을 흘리고 근육과부하를 주던 때, 그리고 다시 문을 닫은 직후의 사무실운동, 그로부터 지금까지의 느낌이 다른 걸 알 수 있다. 어쨌든 그저 이어가는 것이다.
근육운동: 등, 이두, 배, 허공격자 520회. 1시간 8분, 581칼로리
걷기: 5.47마일, 1시간 40분, 544칼로리
늦게 자는 바람에 하루가 엉망으로 갈 수도 있었으나 다행히 생각했던 만큼의 업무를 처리했고 운동도 했다. 확실히 나이가 들어버린 탓인지 이젠 잠을 많이 설친 다음 날의 운동은 상당히 힘들다. 에너지 드링크를 끊으려고 하는 것도 이유가 될 듯.
근육: 가슴, 삼두, 배 1시간 10분, 598칼로리.
걷기: 1.69마일, 33분, 171 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