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찍 gym에서 온갖 기구와 역기를 이용한 등/이두 운동을 했다.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라곤 모두 아래에서 위로 당기는 것들 뿐이었는데 위에서 아래로 잡아당기는 원리로 운동을 하니 참 좋았다. 1시간. 516칼로리. 이후 잠깐 줄넘기를 돌렸는데 이건 3개월 만에 하는 것으로 무척 힘이 들었다. 9분, 164칼로리, 600회. 걷기 4.49마일, 463칼로리, 1시간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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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간만에 gym에서 제대로 쇠를 쳤다. 1시간 4분, 546칼로리 (chest, tri).

걷기: 3.31마일, 1시간 22분, 381칼로리

업무를 마친 후 퇴근하기 전에 사무실에서 gym에서 수행하지 못한 약간의 abs + 허공격자 510회. 35분, 206칼로리


시간은 단축되지만 gym에서 무거운 걸 들면 운동량은 사무실에서 소소한 것들로 길게 많이 하는 것보다 세다. 몸이 마구 쑤시는 걸 보면 확실히 그렇다. 


내일은 드디어 미술관이 열었기에 얼른 예약하고 달려가기로 했다. 간만에 SF에 나가려니 기분이 좋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나갈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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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21-03-06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쇠를 쳤다^^ gym 내에서만 통하는 전문용어인가봅니다. 덤벨 들기를 말씀하시는 거겠죠?^^ 운동 1도 안했으면서 transient님 운동일지 읽으며 엎혀서 가는 느낌 ㅋ

transient-guest 2021-03-08 01:56   좋아요 0 | URL
간만에 하니 몸이 너무 아파서 어젠 쉬고 오늘 다시 나왔네요 날이 풀리면 달리기도 다시 하려고 합니다 새벽에 gym에 와서 운동 하고 한 시간 정도 바깥을 돌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 네 보통 hit the gym hit the weights라고 말하는 걸 한국어로 옮기니 그리 나오네요 ㅎ

2021-03-12 13: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3-13 04: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걷기: 4.91마일, 1시간 30분. 494칼로리.

내일 새벽에는 드디어 gym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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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21-03-05 13: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간만에 gym운동이시니 기분 좋으시겠어요

transient-guest 2021-03-06 07:04   좋아요 0 | URL
새벽엔 못 나갔지만 점심 때 결국 가서 간만에 제대로 push하고 왔네요. 아직 덜 알려져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어서 편했지만 한편으로는 뭔가 걱정도 되고 하네요.
 

비루한 짜장면이 말이 많다. 정치판으로 간다고 하던데...
드.루.와. 탈탈 털릴테니 자신 있으면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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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하체, 어깨, 배, 허공격자 570회. 1시간 38분, 836칼로리

걷기: 3.87마일, 1시간 18분, 407칼로리


금요일부터는 새벽에 gym에 갈 수 있으니 단단히 무장하고 가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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