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달인 38 - 라면 전쟁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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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라면을 먹고 싶다. 인스턴트는 온갖 방법으로 8살 때부터 혼자 끓여먹어왔지만. 정확하게는 라멘을 먹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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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37 - 원주민 요리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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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요리에 대한 짧은 이야기. 당시 일본에서 꽤 관심을 많이 가졌던 듯. 37권에 오니 거품경기가 끝나가는 시점에 온 듯. 혈액형도 그렇고 알칼리성/산성 음식구분도 그렇고 한국에서 유행한 이상한 건 다 일본에서 들어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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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6
잭 케루악 지음, 이만식 옮김 / 민음사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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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다. 비트족의 전형적인 attitude라고 하는데 정작 모드족이니 비트니 다들 할아버지들이 된 지금이라서. 방랑하는 젊은이의 전형이 아닌가 싶긴 하다. 2021년엔 할아버지임이 확실한 과거의 비트족, 미국의 노인네들이 많이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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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살인 - 죽음의 암호를 해독하라 동안 더 빅 북 The Big Book
도로시 L. 세이어즈 지음, 이시언 옮김 / 동안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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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억이 있다. 외눈안경을 낀 귀족이 탐정으로 등장. 윔지 경은 내 기억이 맞다면 어릴 때 읽은 탐정열전 같은 책에서 처음 봄. 마약조직이 신문광고카피를 이용한 distribution을 하는 당시로는 신선한 발상. 조직원의 아버지가 세력가가 아니라서 집유로 끝나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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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나와서 정신 없이 일을 하다가 오후 3시 정도에 잠깐 다녀왔다. 하체, 어깨. 48분, 409칼로리. 그간 단련해온 prison workout덕분에 그럭저럭 운동량이 많이 줄지는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만, 어깨는 또 다른 이야기. 곧 비가 올 듯 날이 궂다. 걷는 건 무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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