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걷기. 바람이 많이 불어서 무척 부대낀 듯 지쳐버렸다. 차가운 공기와 더운 공기가 맞붙은 것으로 아마 내일부터 따뜻해질 것이다. 4.02마일, 1시간 13분, 408칼로리. 오후에 잠깐 허공격자 420회, 배운동 조금. 대충 200칼로리 정도나 될까. gym에 다니면서 운동량은 줄어들고 있고 특히 허공격자와 abs가 약해지고 있다. 분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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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교관의 러시아 추억
채수동 지음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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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옛스런 문체에서 오는 편안함과 익숙함. 저자의 나이와 살았던 시대를 생각해도 조금 아쉬운 표현이나 생각. 대학교 때 노어번역으로 책을 낸 멋진 약력. 외교관. 울림이란 일상에서 오는 것이 가장 묵직한 것. 변혁의 시기에 외국을 본 건 무척 부러운 일. 누군가의 책을 타고 넘어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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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39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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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바지락/하천/건설공사 에피소드에서 MB와 추종자들을 떠올렸다. 그때 여론전에서 이론적 토대를 만들고 짖어댄 전문가견자집단의 선두가 박재광이란 위스컨신대학교의 교수였는데 여전히 그곳에서 밥벌이를 하고 있다. 학자윤리와 양심따위는 던져버린 인생에 주먹감자를 바치고 싶은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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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어깨: 58분, 496칼로리.

시간도 꽤 됐고, 날도 이상해서 오늘은 걷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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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back bicep 58분 497칼로리.

이후 오후에 걷기. 4.57마일, 1시간 31분, 467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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