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 5 - 악비의 유서
김용 지음, 김용소설번역연구회 옮김, 이지청 그림 / 김영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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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악한 양강은 역설적으로 대다수의 우리들이 사는 모습이 아닐까. 악비의 무목유서를 훔쳐 몽고와의 형세를 뒤집기 위한 금나라의 발버둥. 처음 등장한 대단한 고수들이 뒤로 가면서 워낙 level up된 인물들이 등장하여 수준이 하향함. 드래곤 볼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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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영웅전 4 - 구음진경
김용 지음, 김용소설번역연구회 옮김, 이지청 그림 / 김영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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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구양극의 대결에서 구음진경의 비밀이 밝혀진다. 구양봉의 독수에 홍칠공은 폐인이 되었고 무인도에서 위태롭게 지내던 중 탈출. 나중에 강남칠괴-전진칠자-황약사를 옭아맬 거짓말과 음모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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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영웅전 3 - 항룡십팔장
김용 지음, 김용소설번역연구회 옮김, 이지청 그림 / 김영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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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판본에서 강룡십팔장, 홍칠공이 창안한 무공이라는 부분이 천룡팔부와 맞지 않아 수정되었다. 이름은 원래 항룡십팔장이 맞고 개방에서 내려오는 무공으로 잠깐 교봉의 일화가 mention되니 MCU처럼 김용 Universe도 가능하겠다. 곽정은 기연으로 훗날 그의 bread and butter가 되는 이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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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영웅전 2 - 비무초친
김용 지음, 김용소설번역연구회 옮김, 이지청 그림 / 김영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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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연으로 전진파의 내공을 배운 덕분에 강남칠괴의 무예를 제법 터득하고, 몽고의 내전에서 공을 세운 곽정은 아버지의 원수를 찾아 남송으로 내려가 황용을 만난다. 고려원 판보다는 한글로 잘 풀었고 김용선생의 개작이 이곳저곳에서 보이니 신선하다. 양강이 목염자를 만나고 양철심은 아내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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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영웅전 1 - 몽고의 영웅들
김용 지음, 김용소설번역연구회 옮김, 이지청 그림 / 김영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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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의 정식판의 개정판, 고려원에서 나온 ‘영웅문‘까지 해서 세 가지 판본을 갖고 있다. 근 20년 만에 다시 읽는 듯. 구처기를 만나서 험해진(?) 인생들이 꽤 많다. 곽/양 의형제 부부와 강남칠괴는 무슨 죄? 북협 곽정의 시작은 humble하게 유복자에 둔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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