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 보니 걷기만 겨우 했다. 4.8마일, 1시간 41분, 507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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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강호 1~8 세트 - 전8권
김용 지음, 전정은 옮김 / 김영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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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아! 만리성‘, 이름만 신판 ‘소오강호‘ 그리고 이번 김영사의 ‘소오강호‘까지 세 판본을 갖게 되었다. 번역이 많이 부드러워졌으나 기본적인 내용이 크게 달라진 건 없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저자의 설명이 조금 추가된 정도. 20대와 30대까지는 비슷했는데 40대 중반에 읽으니 느낌이 완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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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강호 8 - 화산의 정상에서
김용 지음, 전정은 옮김 / 김영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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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통강호를 꿈꾸며 재기한 노강호는 갈 곳으로 돌아가고. 천추만재 영원부부를 꿈꾸며 하나가 된 영호충과 영영만 남았다. 뭔가 씁쓸한 결말이면서 이 엄청난 살겁과 희생이 있었으니 후속편이 있었다면 흥미롭게 펼쳐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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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강호 7 - 규화보전의 비밀
김용 지음, 전정은 옮김 / 김영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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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도 남자들 사이에 회자되는 규화보전. 그 비밀이 드러난다. 태감이 익히는 무공이라니 말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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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강호 6 - 날아드는 화살
김용 지음, 전정은 옮김 / 김영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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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이 소림사로 간 까닭을 알게 되어 구출작전을 지휘하게 되지만 흐지부지. 음모가 겹쳐 희생당한 형산파를 맡아 여승들의 문파 장문인이 되는 영호충은 이제 오악검파를 하나로 통일해 무림천하의 첫 단계로 삼으려는 숭산파 좌냉선을 막아야 하는데 알고 보니 나쁜 놈이 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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