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가 - 일상의 아름다움을 찾아낸 파리의 관찰자 클래식 클라우드 24
이연식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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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리즈의 괴랄한 F 스콧 피츠제럴드를 읽고 실망감에 모으는 걸 그만 둔 후 한참만에 사둔 걸 읽다. 내가 모르는 이야기라서 비평은 어렵고 그저 여행을 가고 싶은 맘을 달랠 뿐이다. 무작위로 모으지 말로 글쓴이의 이름을 보고 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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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도룡기 4 - 구양진경
김용 지음, 임홍빈 옮김 / 김영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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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삼부곡 중 가장 많은 기연을 통해 주인공이 고수로 성장하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책을 읽고 깨달음을 얻는 것, 내공을 얻는 것과 무술을 배워 이치를 터득하고 실전에 응용하는 건 별개의 이야기. 영화와 소설이 현실로 나와 80년대까지도 비급으로 공부하면 고수가 된다고 많이들 믿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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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도룡기 3 - 접곡의선
김용 지음, 임홍빈 옮김 / 김영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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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손을 찾으려는 자에게 현명신장을 맞고 시한부 인생이 된 장무기는 장삼봉이 진기를 넣어준 덕분에 조금 더 살게 되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찾아간 접곡의선에게 의술을 배우지만 자신은 고칠 수 없다. 의사부부가 강한 적을 피해 떠나고 불회를 양소에게 데려다 주기 위해 먼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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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도룡기 2 - 방화도에서 보낸 10년
김용 지음, 임홍빈 옮김 / 김영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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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취산이 자결한 건 은소소가 셋째 형의 모든 불행의 원인인 것이 밝혀졌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정사가 양립하지 못하는 시대에 무림의 온갖 은원이 얽힌 일, 그리고 오해와 음모가 겹쳐 일어난 사태까지 결국 은소소와 헤어지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을 알았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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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도룡기 1 - 무림지존 도룡도
김용 지음, 임홍빈 옮김 / 김영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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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건 아직 개정판의 개정판은 안 나온 듯. 번역도 좋고 고려원에서는 맘대로 잘라낸 시구나 문장이 그대로 들어있는 것 같다. 어쩌다 보니 근 20여년 만에 사조삼부곡을 다 읽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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