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오전에 걷고 줄넘기를 하고 오후에 근육운동 후 다시 걸었다.
1. 걷기: 11.66마일. 1182칼로리
2. 근육: chest, triceps. 힘이 없어서 의식을 치루는 것처럼 하나씩 수행. 43분, 370칼로리
3. 줄넘기: 11분 202칼로리
기계를 쓰거나 무거운 걸 드는 것하고는 다른 의미로 맨몸으로 하는 다양한 하체운동을 수행하면 다음 날 확실히 몸 곳곳이 무겁다. 그만큼 다중적으로 여러 곳을 움직였다는 이야기. 운동은 역시 여러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근육: 고중량 저반복으로 등, 이두. 57분, 491칼로리. 오후 걷기. 5.37마일, 1시간 45분 554칼로리
일에 치여 하루가 그냥 지나갔다. 덕분에 사무실에 하체와 어깨를 할 수 있었다. gym에 거의 가지 못했던 지난 일년의 반복으로 막판엔 무척 지겨웠었지만 막상 gym을 다니다가 가끔 하면 이것도 꽤 신선하다.
하체/어깨 1시간 14분, 633칼로리
근육운동: 등, 이두, 배, 허공격자 1시간 19분, 579칼로리
더워서 못 걷고 들어갈 생각. 해가 질 무렵 저녁 때 걸을까 생각. 대충 여덟 시까지는 해가 있다.
그러나 밥을 먹고 잠깐 1.51마일을 31분간 슬렁슬렁 걸었다. 156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