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오전에 걷고 줄넘기를 하고 오후에 근육운동 후 다시 걸었다.

1. 걷기: 11.66마일. 1182칼로리

2. 근육: chest, triceps. 힘이 없어서 의식을 치루는 것처럼 하나씩 수행. 43분, 370칼로리

3. 줄넘기: 11분 202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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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를 쓰거나 무거운 걸 드는 것하고는 다른 의미로 맨몸으로 하는 다양한 하체운동을 수행하면 다음 날 확실히 몸 곳곳이 무겁다. 그만큼 다중적으로 여러 곳을 움직였다는 이야기. 운동은 역시 여러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근육: 고중량 저반복으로 등, 이두. 57분, 491칼로리. 오후 걷기. 5.37마일, 1시간 45분 554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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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T - 내가 사랑한 티셔츠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 비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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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무라카미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날 지경. 하루종일 일에 시달린 후 오늘 새로 받은 책을 읽는 기분이란. 우연히 티셔츠 예찬론자가 된 나 또한 사람을 만날 일이 없으면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출근하기에 더욱 공감. 좋아하는 작가를 닮아 오래 부지런하게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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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22598 2021-05-14 02: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티셔츠 반바지에..쪼리가 최고요 ㅋ

transient-guest 2021-05-14 05:16   좋아요 0 | URL
저는 운동화 신고 있어요 언제든 걷고 뛸 수 있는 준비로 ㅎ 사람 덜 만나고 일하는게 좋아서 점점 더 온라인 증강현실 및 유비쿼터스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일에 치여 하루가 그냥 지나갔다. 덕분에 사무실에 하체와 어깨를 할 수 있었다. gym에 거의 가지 못했던 지난 일년의 반복으로 막판엔 무척 지겨웠었지만 막상 gym을 다니다가 가끔 하면 이것도  꽤 신선하다. 


하체/어깨 1시간 14분, 63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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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운동: 등, 이두, 배, 허공격자 1시간 19분, 579칼로리

더워서 못 걷고 들어갈 생각. 해가 질 무렵 저녁 때 걸을까 생각. 대충 여덟 시까지는 해가 있다.

그러나 밥을 먹고 잠깐 1.51마일을 31분간 슬렁슬렁 걸었다. 156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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