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skip한 근육운동까지 함.

하체/어깨/팔 1시간 4분, 547칼로리. 스쿼트는 진리 그리고 칼로리를 소모하려면 큰 근육을 많이 써야 하는데 그런 의미에서도 하체운동의 가성비는 최고. 게다가 하체는 누구에게나 중요하므로 더더욱.

오전 걷기. 6.05마일, 2시간 6분 640칼로리.


주중에 줄넘기를 하니 주말엔 덜 신경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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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00: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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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01: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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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15:2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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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1 00: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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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를 단련하는 날인데 엉치가 아파서 일단 걸었다. 5.11마일을 낮 시간에 걸었고 1시간 31분을 그렇게 썼다. 510칼로리.


요즘은 몸 상태를 봐서도 그렇고 작년에 직원/친구의 문제로 심하게 데인 것도 있어서 잘 안 하려고 하지만 가끔은 사무실에서 점심과 함께 맥주를 마시는 즐거움이 있다. 정말 간만에, 요즘은 특히 속이 비어 있는 느낌이 좋아서 더욱 간만에, 걷고 돌아오는 길에 근처에 있는 일본마트에 들러서 맥주 몇 캔과 안주/식사로 음식을 사왔다. 한가한 금요일이지만 아직 상담도 한 건 더 있고 해서, 그리고 안 마신 듯 돌아갈 때엔 다 깨어야 하므로 적게 마시지만 이런 시간은 참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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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리
옥타비아 버틀러 지음, 박설영 옮김 / 프시케의숲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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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문제를 테제로 SF로 소설화할 수 있다는 건 어쩌면 아주 놀랄만한 일은 아닌지 모르지만 이것이 뱀파이어소설이라면 좀 놀라야 마땅하다. 재미와 작품성에 시사적인 면까지 빠지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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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운동: 49분, 5세트로 진행. 50분, 418칼로리

걷기: 오전에 1마일 23분 118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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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건물의 gym에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chest, triceps 56분 476칼로리. 줄넘기 9분 500회 164칼로리. ergometer cycling 10분 2.1마일 70칼로리. 쉬지 않고 하니 continuity는 좋고 뭔가 계속 하는 느낌도 좋지만 몸이 지친다. ergometer cycle의 경우 좀 저렴한 녀석이라 그런지 앉은 자세도 발을 구르는 것도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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